대기업의 횡포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는 하나로통신의 횡포에대해서 고발하려고 합니다..
저는 휴대폰을 엄마명의로해서 계속 사용을 해왔습니다.
얼마전 휴대폰은 새로 구입해서 제 명의로 개통을 하려고 했던저는 대리점에서
제가 하나로통신에 30만원 정도를 장기간 연체를하여 휴대폰을 제명의로 개통할수 없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에 하나로통신 대표번호 106으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상담원이 주민번호를 확인후 2002년10월부터 1년간 사용한 요금에 연체가산금이 붙은금액이
내 명의로 연체가 되어있고 인터넷사용장소는 은평구대조동이며 은평하나로통신 전화번호를
안내해주겠다고 그쪽으로 문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안내받은 전화번호로 문의를 했습니다.
또 똑같은얘기.. 내앞으로 사용하지 않은요금이 나왔다 주소가 대조동이란다..
누가 어떻게 가입을 했는지 알고싶다..
그쪽에서는 우선 경찰서로 가서 진정서를 내고 접수증을 받아오면 요금대면을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것은 둘째치고.. 그쪽에서 개통을 해주면서 본인확인을 했을꺼 아니냐고..
주민등록증 복사본이나 휴대폰 번호라도 어떤근거라고 있을꺼 아니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 상담원은 그 당시에 2002년에 하나로통신 은평점 사무실이 생기기 전이라고 경찰서가서
접수증 가져오면 요금을 대면해주겠다는 말만계속 되풀이 했습니다.
제가 그당시 돈이 많이 들었던 지갑을 잃어버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로통신이라는 업체에서 인터넷을 개통해줄당시 본인확인을 해야하는것이 당연하고
본인확인을 어떻게 했는지 사측에서 저에게 확인을 못시켜준다면
전화상으로 다른사람의 주민번호만 불러주면 얼마든지 인터넷을 개통해서 사용할수 있다는
말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 상담원이 하는말이 더 과간이었습니다.
통상적인거라서 어쩔수가 없다더군요..
전화상으로 주민번호 불러주고 방문해서 인터넷설치해주고 1년이든 2년이든 3년이든
연체될대로 되서 신용불량자가 되든 사용하지 않은요금이 내 앞으로 몇십만원이 나오든
통상적으로 다 이렇게 개통해준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하나로 통신입니다.
한참동안 실갱이를 한후 요금대면만 해주면 ??이라는듯 경찰서가서 진정서 받아오라는
얘기만 하는 상담원을 상대로 한참동안 실갱이를 한후 우선 지금장기 연체자인데다가
요금부터 대면받기로 하였습니다.
그쪽에서 상담원이 가입신청서라는걸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팩스로 받아본 저는.. 더욱 황당했습니다.
자필로 쓰여진란은 전혀없고 제 이름과 주민번호 연락처 일반전화번호 02-304-04**
주소:서울시 은평구 대조동 198 날짜:2002년10월23일 이게끝입니다.
그 주소지에 누가살았었는지 제 힘으로는 확인할수가 없고 전화번호 하나있는거는
무슨회사라고 하더군요.. 전화번호 바뀐지는 얼마되지 않았다고..
그 전화번호 역시.. 저는 누가 사용하던 번호인지 확인할수가 없었습니다.
인터넷 설치를 해줬으면 최소한 집에 사람이 있었을것이고 사인이라도 받아야되는거 아닐까요?
그 가입신청서를 가지고 경찰서를 가서 진정서를 내고 접수증을 받아오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항상 사람을 상대해야 하는 일을 하고 있고.. 자리를 쉽게 비울수 없는 일을
하고있는터라.. 일주일 중 그나마 조금 한가한 날과 한가한 시간을 택해서 서대문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 경찰서를 방문해서 진정서쓰는 방법을 쓰기 위해서 또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진정서 한장을 쓰니 경찰서 여직원이 조사관에게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 조사관에게 가서 어떻게 왔냐고 묻길레 또 똑같은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똑같은 몇번이고 한다는게 얼마나 짜증스럽고.. 화나는 일인지.. 안해본 사람은
정말 모를껍니다..
하나로통신 대표번호가 106번입니다.
이쪽으로 상담을 하면 상담이력이 남을까요? 안남을까요??
여기 상담원들은 전화가 통화중에 끊겨서 10번을 다시 걸어도 무슨일로 전화한건지 10번을
물어보는 상담원들입니다. 경찰이 106으로 전화해서 전후이야기를 한후 이분이 어떤경로로
가입을 하셨는지 문의를 했습니다. 상담원이 "잠시만요" 한 후.. 전화 뚝.. 끊깁니다.
경찰이 다시 전화를 겁니다.. 또 똑같은 이야기를 한후 상담원한테 듣는 말은
저한테 했던 말하고 똑같습니다. 접수해서 접수증 보내시라고 해라 요금대면해준다..
어떤경로로 가입했는지는 전화상으로 인터넷설치의뢰했고 전화상으로 주민번호 불러주고 신청했다
이게 끝입니다..
106으로 전화해서 ARS상에서 결재내역조회라는게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결재내역확인을 눌러보니.. 사용요금중 2002년 4,5월분을 사용요금이
자동이체 되었다고 안내가 나왔습니다. 바로 상담원 연결을 해서 자동이체가 됐다고 나온다
통장이머냐 했더니 통장번호는 불러줄수 없다고 해서 이름이라도 알려달라했더니
외환은행이 김현석 이랍니다 대체 김현석은 또 누구인지!!
제가 지금까지 써내려온 내용을 토대로 경찰서에서 몇시간동안 진술을하고 경찰서에도
그 자동이체된 통장에 대해서 조사를 해보겠다
우선 하나로통신으로 전화를 해서 요금청구서를 경찰서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라고 하더군요.
또 지겨운 106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요금청구서를 보내달라했더니 2시간정도 걸린답니다
없는시간 쪼개서 경찰서찾아가서 몇시간씩 진술한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2시간을 더 기다리립니다.
김주연이라는 상담원이 죄송한척을 하면서 최대한 빨리 보내드리도록 하고
보내고 나서 전화드린다고 휴대폰번호를 물어보더군요
그 죄송한척을 하던 상담원은 2시간이 지나도 4시간이 지나도 전화한통 없었습니다
물론 요금청구서도 팩스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조사관은 청구서가 들어와야 첨부해서 진정서를 마무리 짓고 접수증을 줄수있다고 하고
상담원은 2시간걸린다고 하고.. 조사관에게 사정을 해서 접수증을 미리 받고 청구서 꼭 보내줘야
한다는 당부를 듣고 경찰서를 나왔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처리고 하고 싶다는 맘에 106으로 또 전화를 걸어 또 똑같은 이야기를 한후
접수증과 신분증을 팩스로 보내겠다 처리해 달라했습니다.
상담원 역시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어이 없는 말을 하더군요
접수증이 아니라 진정서를 보내줘야 한답니다.
몇십장분량에 진정서는 조사관이 보관하고 있으며 명의 도용문의 할려고 했더니 실컷
접수증 가져오면 감면된다고 모든상담원들이 똑같은 말만해대더니 이상담원은 또 진정서를 가져
오랍니다.
저랑 통화한 하나로통신 상담원들은 고객을 우롱하는 직원들입니다
전화하다 끊겨도 전화없는거고 10번을 전화해도 왜 전화했는지 열번을 말해야 되고
질문하나 하면 바로바로 대답할수 있는 지식이 모자라 질문 하나에 대기음악 한번씩을
틀고 답변을 해주는 상담원입니다.
요금민원 명의도용으로 문의전화를 하면 담당자가있음에도 바꿔줄 생각도 없고
고객에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모두가 하나같이 접수증 띠어오라 요금안내주겠다 이렇게 교육을 받나봅니다.
그러다가 고객이 정말 경찰서를 방문하면
그제서야 없던 담당자가 생겨나고 언제라는 기약도 없이 전화주겠다 기다리라는식이고
누구든 전화상으로 이름과 주민번호만 불러주면 개통이 된다는거 어이없는 하나로통신측의
횡포에 어느누구든지 쉽게 저와같은 피해를 입을수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느날 알수없는 몇십만원의 요금에 사과한마디 없고 통상적이라는 뻔뻔한 상담원들의 말과
오고가는 차비와 말할수 없는 스트레스는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몇백만원 몇천원만원을 연체한 사람도 아닌 저는 핸드폰 하나도 제이름으로 개통을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로통신에 접수증과 신분증을 보낸후 제가 들을수 있었던 답은
담당자에게 전해드리겠으면 연락을 드리겠다는 말이었습니다.
전화주겠다고 한 상담원치고 전화준 상담원이 한명도 없었기 ??문에!! 저는 그말만 믿고
끊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연체자라고 사실을 안후 하나로통신에 전화를 해서 상담원이 하도 말길을 못알아듣길레
이런쪽으로 민원 담당이라든가 담당자 따로 없냐고 일반상담원들밖에 없냐고 했더니
일반상담원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름이 김미연인가 이미연인가 했는데 제가 분명 네 다섯번을 물어봤습니다
아가씨가 분명히 일반상담원외에 민원담당자 없다고 대답했다고 내가 기억할꺼라고 했습니다.
그래놓구 경찰서 서류까지 다 보내니까 담당자전해 드리겠다 언제라는 말도 없이 연락드리겠다??
이 사람들은 1년도 연락안주고 1년뒤에 전화하면 또 무슨일로 전화했냐고 물어볼 사람들입니다.
저는 끝까지 담당자 전화번호를 알려주던가 언제까지 연락을 주겠다 확실히 약속이라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상담원 마지못해 이번달 말까지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끊고 저는 지금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다리고있는게 아니라 기다리고만 있지는 않을것입니다
상담원 한두명이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한두명이 기분나쁘게 하면 정말 이렇게까지 말할것도 없습니다.
일차적으로는 하나로 통신이라는 개인정보확인관리 엉망이고 직원들관리 엉망인 회사에대해서 가만있지만은 않을것이며
저와상담한 상담원들 내 핸드폰 통화기록을 뽑아서라도 상담원들마다 틀린말과 서류들 성의없는 대답
고객을 우롱한책임을 물을것입니다.
누구든 저와같이 하나로통신에 장난감이 되실수 있습니다.
전화로 주민번호 불러줬다해서 개통해주며, 계좌번호만 불러주면 누구 통장에서든 돈을 빼간다는 하나로통신을
(조사관이전화했을때 상담원이직접한말 조사관이 더 어이없어했음)고발하여 최대한으로 책임을 묻겠습니다.
같이 고발하실분이나 저같은 경험을 당해보신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
이하 제가 진정서에 작성한 내용들입니다.
지금 경찰서와 모든곳을 돌아다니며
하나로통신의 과실을 끝까지 밝혀 책임을 물을것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