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범 목사 “귀신문화 너무 쉽게 수용하고 있어”
지자치단체 행사에 굿판 수두룩...“붉은악마 등 귀신문화 영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 최희범 목사가 최근 용인시가 주최한 포은문화제에서 굿판이 벌어지는 등 공공행사에서의 무당 출연이 찾아지는데 대해 “귀신문화를 너무 쉽게 수용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최 목사는 지난 15일 열린 단군상문제대책위원회 총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귀신문화, 반기독교문화가 거세게 일고 있는 시점에서 기독교계가 깨어서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올해 포은문화제에서는 억울하게 죽은 영혼을 위로한다는 진혼굿이 순서에 포함됐다. 행사 장소는 당초 새마을공원이었으나 용인초등학교로 변경됐다.
이밖에도 최근 지방자치단체별로 진행되는 공공행사에 굿판이 수시로 포함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미신문화 조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최희범 목사는 “붉은악마, 다빈치코드 등 귀신문화가 반기독교문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했다. 최희범 목사는 “점점 종말의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목회자들의 각성을 촉구했다.
<아래는 리플 단넘인대요>
멀 대처를 합니까...민속신앙이 머가 잘못됏다구 평가를 하구 . 멀대처를 한단말이오..
무당들이 개신교들 보고 머라구햇는가.. 왜가만이 있는 무속인을 머라구 하는가
무속인들두..무형문화재인사람두 있는대 국가에서 인정해주는건대.
지들이 먼대 평가를 하구 대처를 한단말이요..
당신내들 개신교 자체부터 재대로 대처를 하구 평가를 하구 지껄이라
(이넘 이글에 대해 리플단넘)최총무님 그래서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평가야 나도 다하는 것이고 종말의 때야 다 가까웠다는 건 압니다. 대처해야 한다는 것도 압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대처를 해야 합니까? (일명 무뇌충이라구 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