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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만나는 동안 자꾸 바람피는 그놈..그리고 김치들...

고마워요~ |2006.06.17 21:14
조회 48 |추천 0

정말루 절위해서 올려주신 분들 넘 감사 합니다~

저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님들아 넘 고마워요~

근데 거의 100% 다 헤어지라네요~

맞아요~저도 헤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헤어지자고 해도 울고 불고 저없이 못산다고 밥도 안먹고 그러는데~

그러다 일 이년은 말을 아주 잘들어요~

칭구들도 안만나고~ 저 맨날 출퇴근 시켜주고~얼마나 끔찍하게도 잘해주는지~

잘 싸우지도 않아요~싸우면 미안하다고 먼저 그러고~

절 너무 좋아하는거 아는데 왜 바람을 피우는지는 정말 모르게따니까요~

자기 말로는 여자들이 들이댄다는데~

그리고 같은 여자로서 김치란 표현~

머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솔직히 자기몸 간수 안하고 막 굴리고 다니는 것들은 김치란 말 들어도 싸요~

요즘 어린것들이 얼마나 무서운데~

남자가 돈이 없어도 지가 모텔비내고 즐기는 여자 애들도 많아요~

제 남친은 제가 돈관리를 하기 때문에 돈이 없거 든요~

야근수당두 나요면 다 가따주고 좀 삥땅친거 계속모아서 팔지 사주고~

김치란말 들어도 싼거 아닌가요?

저는 여지껏 바람 피운적도 한번두 없거든요~

왜 여자가 자기 몸하나 간수도 못하는지~

저는 지금 남친이 첫남자라 여지껏 살았어요~

다른 남자 생각만해도 싫은데~

휴~~

요즘 어린 여자분들 ...몸 막 주구다니는 분들..

성병걸려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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