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긴급 문의] 교통사고 관련,,, 도움 좀 주세요~

열받아요!! |2006.06.18 12:37
조회 534 |추천 0

제 조카가 대학3학년 23살인데요..(여자애입니다, 휴학을 몇번해서..)

 

올해 4월 28일인가? 참고로 트라제 몹니다(운전경력 3년.. 잘 몹니다)

 

저녁 11시쯤 신호대기중에 깜빡 졸다가 브레이크를 놓는 바람에 차가 밀려

 

앞차(마티즈)를 밝은듯 만듯 해서 가만히 있는데 앞차 아주머니(인상 고약)가

 

막 뛰어내려와서 이년저년하고 욕하고 난리를 쳐대는 바람에 그만 차번호,휴대폰번호를

 

알려주고, 자기가 했다는 자술서를 써줬다네요(사회경험이 없어 완전 애 입니다)

 

그런데 이 아주머니는 자기는 시간이 없다고 빨리 가야한다고 무조건 강압적으로 적으라해서

 

적어줬는데. 또 문제는 조카가 운전자보험만들고 자차보험을 안들었습니다.

 

임마는 운전자보험으로 다 되는줄 알고 전화했더니, 그쪽에서는 당근 안된다하고,

 

그얘길 그 아주머니가 듣고는 잘됐다 하고는 급히 가더랍니다.

 

조카는 하도 이상해 뒷범퍼와 출발하는 모습을 3장인가 핸펀으로 찍어놨구요

(뒷범퍼 기스하나 없습니다. 트라제가 마티즈 밝았다면 아시죠>?)

 

며칠뒤 이 아짐 백만원 내놔라 해서 80만으로 합의 볼려고 나갔더니.

 

합의선 안써주고, 나중에 또 아프면 입원한다고 협박하고, 또 그날 할머니랑

 

같이 타고 있었는데, 나중에 몸 아프면 입우너한다고 우겨서 결국 파토 났습니다.

 

그뒤로 계속 돈달라고 해서 안줬는데 결국 경찰에 13일만에 신고 해서

 

우리도 경찰가서 진술 했습니다. 증거사진 제출하고, 그날 있었던일을 전부 다..

 

경찰분도 무보험이니까 벌금은 나오는데,  저쪽은 그리 신경쓰지 말라,. 공부나 열심히 하라

 

해서 잊어먹고 있었는데, 어제 보험사에서 연락왔습니다.

 

그 아짐 29일 입원, 할머니 3일 입원(그날 원래 지병 있었다고 했거든요) 해서

 

둘 입원비 약 400만원, 하루 일당 2만9천원해서 약 100만원, 벌금 5주 해서 약 150만원..

 

허 참,.. 보험사 직원 왈 하도 어이 없어 이사람들 강제 퇴원 시켰다네요..(전화로 어제 첨 통화)

 

아니,. 이런넘들 한달간 입원시켜주는 의사는 또 멉니까?

 

보험사 직원은 일단 우리가 이의 신청을 해야 보험금 지급을 안한다고,

 

경찰서 가서 이의신청하고, 내일 법원가서 공탁금걸고 무슨 신청 하라네요..

 

우리도  애가 잘 몰라 운전자보험만 가입하고, 자차보험 가입안한건 잘못이지만,

 

무슨 뒷범퍼 기스하나 없는데 뛰어 나와서 강압적으로 자술서 쓰라해서

 

애가 너무 놀래 울면서 써줬다는데,, 그뒤에 펄펄 날면서 운잔하고 간 여편네가

 

그뒤로 돈달라, 나중에 입우너시 또 청구한다. , 우리가 무슨 봉입니까?

 

우니나라 교통사고시 법이 이러는지요????

 

차주는 큰조카애 남자애로 되있고, 운전은 둘째가 했는데요, 둘다 수입이 없습니다

 

혹시? 보험회사에서 구상권을 청구하면 요 두 조카애들은 어째되나요?

 

사회생활도 해야 하는데요,, 그리고 구상권 청구시 소멸기한도 있나요?

 

아 진짜, 되먹지 못한 넘들 땜에,, 어떤사람은 범퍼가 찌그러져도 그냥 가라고 한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어째 이리 알랄한 사람들이....

 

어디 도움 받을 만한 기관은 없나요?

 

유일한 증거는 범퍼사진하고, 출발사진.. 그리고 경찰에서 살짝미끄러져

 

박은둥 만둥 했다는 진술 뿐입니다..

 

부탁합니다.. 도움좀 주세요.. 악플은 절대 사절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