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은 제가 2달 전쯤 겪었던 일입니다~
실화이구요 장소는 울산 남구 무거동 ㅇㅇ 찜질방
그날은 저랑 남자칭구랑 술을 먹고 찜질방에 가서 자게 됐습니다
밤 열한시가 넘어서 찜질방에 들어갔는데 사람도 많고 해서
티비 있는공간에서 좀 자다가 시끄러워서
놀고 있었습니다.
남자친구 화장실 간다하고 나가더군요
저 혼자 땀 빼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완젼 웃으면서 오더라구요
왜 그러냐 했더니 앞방에 어떤 남자가 바지를 벗고 자고 있더래요
헐;;;;;;;;;;ㅋ
남자친구 장난기가 발동했는지 재밌는 구경 시켜준다고 와보라면서~
저도 또 따라 갔습니다 ㅡㅅㅡㅋ
완젼히 바지를 다 벗고 주무시는 그분;;
다행인건 벽쪽에 붙어서 자고 있어서 밖에선 중요부분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ㅋ
술을 좀 마니 드신건지 하여간 애들이 봤더라면 큰일 날뻔 했네요~
여러분 술마니 드시고 찜질방 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