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하오....
식사들은 하셨쏘...
방금 슴달대감 모친의 하이개그를 보구 왔쏘..
슴달대감 , 어머니 넘 멋지신 분이오..(슴달대감이 어머님 개그를 못 물려받은것같아 쪼금 아쉽쏘만)
토욜 정모는 잘 달리셨쏘.. (특히 말대감이 잘 달리셨나 궁금하오)
본좌 토욜 소개팅 하였쏘.. ^^
그녀 나를 보더니 몇 살이셔요? 묻길래 85 소 라고 말 해 주었쏘..
그녀는 까르르 웃으며 전 88 올림픽 띠 예요..( 이때부터 본좌는 약간의 수상한 분위기를 감지했쏘)
그러기를 한 참 얘기 하던 중
그녀 : 혈액형 이 뭐예요??
본좌 : 모든 사람이 다 사랑하는 혈액형 이어요....
그녀 : 정말 안 가르쳐 주실거예요????
본좌 : 유 의 혈액형 터 가르쳐 주실래요???
그녀 : 미 인 형 이 예 요
미 인 형 이 예 요
미 인 형 이 예 요.....
이것은 시작에 불과 하였쏘...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