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있었던 이야기를 잠시 해드리겠숨다.
잠이 약간 들깬 상태였는데 네살짜리 아들녀석이 깨우더군여.
네살짜리 울 아들 : 엄마! 아빠 일우나~~~~~~~아~언능~~
울 마눌 : 어! 울 아들 일어났떠? 잘짰떠?뽀~~~~~~~~ (^^
네살짜리 울 아들 : 근데~근데~( x )☜ 엄마 배가 왜 이렇케 크~어?????
울 마눌 : 헉!당황~~~~~~~~~~~~~~~ (엄마 떵배잔....- -^)
네살짜리 울 아들 : 엄마 밥 많이 먹었어 배불런고야?
울 마눌 : 어......어.......엄마 배불렀어 그런고야( 아~순발력~ ^^::)
네살짜리 아들 : 아~~~그렇구나~ ) x ( ☜ 엄마. 난 배고파 빠빠 줘
울 마눌 : 어..어...엉
잭키챤 : 것봐라 내가 살빼라고 했지?(-_-^
울 마눌 : 몬 살?.......자기도 알잖아? 나 처녀땐 안그랬잖오..(- -^
잭키챤 : 아니긴 모가 아니냐?(처녀때도 떵배나왔떠....)
울 마눌 : 아니라니깐~우쒸~듁어~누구때문에 내배가 이케됐는데(- -^
잭키챤 : 누구때문이라니????
울 마눌 : 자기 집안에 귀한 아들 낳아주면서 배가 늘어난게 아직 안돌아 간거뿐이다 왜 글셔?. .(- -^
잭키챤 : 헉!!!!!!!!!아냐 원래부터 그랬떠~(- -"
울 마눌 : 밥안줘...내가 누구때문에 이케됐는데....(--^
잭키챤 : 밥줘~~~(__^
울 마눌 : 짜장면 시켜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