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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는 거짓이다! 믿지마라!

싯다르타 |2006.06.20 12:56
조회 1,008 |추천 0

개신기독교!분들 중 일부 분들(태클 원천봉쇄!!)과

 

단군의 대한 정설을 잘 모르시는 분들께 전합니다!!!

 

단군은 신이 아닙니다!!! 모르면 닥치세요!!! 아는 척 나대지 말고!!!!

 

목을 왜 자르니?? 쳐 돌았니?? 무식한거 자랑하니?

 

단군은 우리민족의 고대국가(최초의 국가란말은 못 드리겠음)인

 

주신(현 국사교과서 “고조선”이라 표기)의 지도자를 칭하는 단어입니다!!!

 

(주신은 朝鮮의 원래 명칭이다. 주신을 한자로 쓰면 朝鮮이 되는데 그것을 우리식으로 읽다


보니 조선이라고 잘못부르게 되었다-故한용운 선생님의 글 중 발췌-)


왕검은 제1대 단군이었을 뿐입니다!!!!

 

단군의 족보와 보위년도 입니다!!!

 

개신기독교분들중 일부!! 또라이가 보실수 있도록 B.C로 적어놨습니다!(단기로 적으려다 참는다-_-^)

 

제 01 세 단군왕검 B.C.2333 ~ B.C.2241 (93)
제 02 세 부루(扶婁) 천제 B.C.2240 ~ B.C.2183 (58)
제 03 세 가륵(嘉勒) 천제 B.C.2182 ~ B.C.2138 (45)
제 04 세 오사구(烏斯丘) 천제 B.C.2137 ~ B.C.2100 (38)
제 05 세 구을(丘乙) 천제 B.C.2099 ~ B.C.2084 (16)
제 06 세 달문(達門) 천제 B.C.2083 ~ B.C.2048 (36)
제 07 세 한율(翰栗) 천제 B.C.2047 ~ B.C.1994 (54)
제 08 세 우서한(于西翰) 천제 B.C.1993 ~ B.C.1986 (8)
제 09 세 아술(阿述) 천제 B.C.1985 ~ B.C.1951 (35)
제 10 세 노을(魯乙) 천제 B.C.1950 ~ B.C.1892 (59)
제 11 세 도해(道奚) 천제 B.C.1891 ~ B.C.1835 (57)
제 12 세 아한(阿漢) 천제 B.C.1834 ~ B.C.1783 (52)
제 13 세 흘달(屹達) 천제 B.C.1782 ~ B.C.1722 (61)
제 14 세 고불(古弗) 천제 B.C.1721 ~ B.C.1662 (60)
제 15 세 대음(代音) 천제 B.C.1661 ~ B.C.1611 (51)
제 16 세 위나(尉那) 천제 B.C.1610 ~ B.C.1553 (58)
제 17 세 여을(余乙) 천제 B.C.1552 ~ B.C.1485 (68)
제 18 세 동엄(冬奄) 천제 B.C.1484 ~ B.C.1436 (49)
제 19 세 구모소(구牟蘇) 천제 B.C.1435 ~ B.C.1381 (55)
제 20 세 고홀(固忽) 천제 B.C.1380 ~ B.C.1338 (43)
제 21 세 소태(蘇台) 천제 B.C.1337 ~ B.C.1286 (52)
제 22 세 색불루(索弗婁) 천제 B.C.1285 ~ B.C.1238 (48)
제 23 세 아홀(阿忽) 천제 B.C.1237 ~ B.C.1162 (76)
제 24 세 연나(延那) 천제 B.C.1161 ~ B.C.1151 (11)
제 25 세 솔나(率那) 천제 B.C.1150 ~ B.C.1063 (88)
제 26 세 추로(鄒魯) 천제 B.C.1062 ~ B.C.998 (65)
제 27 세 두밀(豆密) 천제 B.C.997 ~ B.C.972 (26)
제 28 세 해모(奚牟) 천제 B.C.971 ~ B.C.944 (28)
제 29 세 마휴(摩休) 천제 B.C.943 ~ B.C.910 (34)
제 30 세 내휴(奈休) 천제 B.C.909 ~ B.C.875 (35)
제 31 세 등올(登올) 천제 B.C.874 ~ B.C.850 (25)
제 32 세 추밀(鄒密) 천제 B.C.849 ~ B.C.820 (30)
제 33 세 감물(甘勿) 천제 B.C.819 ~ B.C.796 (24)
제 34 세 오루문(奧婁門) 천제 B.C.795 ~ B.C.773 (23)
제 35 세 사벌(沙伐) 천제 B.C.772 ~ B.C.705 (68)
제 36 세 매륵(買勒) 천제 B.C.704 ~ B.C.647 (58)
제 37 세 마물(麻勿) 천제 B.C.646 ~ B.C.591 (56)
제 38 세 다물(多勿) 천제 B.C.590 ~ B.C.546 (45)
제 39 세 두홀(豆忽) 천제 B.C.545 ~ B.C.510 (36)
제 40 세 달음(達音) 천제 B.C.509 ~ B.C.492 (18)
제 41 세 음차(音次) 천제 B.C.491 ~ B.C.472 (20)
제 42 세 을우지(乙于支) 천제 B.C.471 ~ B.C.462 (10)
제 43 세 물리(勿理) 천제 B.C.461 ~ B.C.426 (36)
제 44 세 구물(丘勿) 천제 B.C.425 ~ B.C.397 (29)
제 45 세 여루(余婁) 천제 B.C.396 ~ B.C.342 (55)
제 46 세 보을(普乙) 천제 B.C.341 ~ B.C.296 (46)
제 47 세 고열가(古列加) 천제 B.C.295 ~ B.C.238 (58)


이제 아시겠습니까???

 

신라가 지도자를 “마립간”이라 칭한 것 과 같이

 

주신의 지도자를 단군이라 칭한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글부터는 단군신화의 역사적 해석과 증명을 하겠습니다!!!

 

신화적인 요소를 다 제거하겠습니다!!!!

 

그래도 엄청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뭐 단군신화의 내용은 모두 아시니 넘어가려고 했으나.....

 

다시금 개신기독교 일부 또라이들이 생각나서 적어드립니다!!


옛 기록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옛날에 환인(桓因) - 제석(제석)을 이른다. - 의 서자(庶者) 환웅(桓雄)이 천하에 자주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탐내어 구하였다. 아버지는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危太伯)을 내려다 보매, 인간 세계를 널리 이롭게 할 만하였다. 이에 천부인(天符印) 세 개를 주어, 내려가서 이곳을 다스리게 하였다.
환웅은 무리 삼천 명을 거느리고, 태백의 산꼭대기에 있는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와 이를 신시(神市)라 일렀다.
이 분이 환웅천황이다. 풍백(風伯), 우사(雨師), 운사(雲師)를 거느리고 곡식, 수명, 질병, 형벌, 선악 등을 주관하면서, 인간의 삼백예순 가지나 되는 일을 맡아 인간 세계를 다스리고 교화시켰다.
때마침, 곰 한 마리와 범 한 마리가 같은 굴에서 살았는데, 늘 신웅(神雄)에게 사람 되기를 빌었다.
이 때, 신(神)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개를 주면서 말하였다.
"너희들이 이것을 먹고 백 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는다면 곧 사람의 모습을 얻게 될 것이다. "
곰과 범은 이것을 얻어서 먹었다.
삼칠일(三七日) 동안 몸을 삼가자 곰은 여자의 몸이 되었다.
그러나 범은 능히 몸을 삼가지 못했으므로 사람의 몸을 얻지 못하였다.
웅녀(熊女)는 자기와 혼인할 사람이 없었으므로 항상 단수(檀樹) 밑에서 아이 배기를 빌었다.
환웅은 이에 임시로 변하여 그와 결혼해 주었더니, 웅녀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아 이름을 단군이라 하였다. 단군 왕검은 요(堯)임금이 왕위에 오른 지 50년인 경인년― 요임금의즉위 원년이 무진이면, 50년은 정사이지 경인은 아니다.
경인이라 한 것은 사실이 아닌 것 같다. ― 에 평양성에 도읍을 정하고 비로소 주신(조선)이라 일컬었다.
또 다시 도읍을 백악산(白岳山) 아사달(阿斯達)로 옮겼다.
그 곳을 또는 궁(弓) ― 혹은 방(方) ― 홀산(忽山) 또는 금미달(今彌達)이라 한다.
그는 일천오백 년 동안 여기에서 나라를 다스렸다.
주(周)의 무왕(武王)이 왕위에 오른 기묘년(己卯年)에 기자(箕子)를 조선에 봉하매,
단군은 장당경(藏唐京)으로 옮겼다가 후에 아사달에 돌아와 숨어 산신(山神)이 되었는데, 그 때 나이가 일천구백여덟이었다.

 

이게 제대로된 단군신화다!!!

 

곰 호랑이 빼고 다 생략한 니들의 머릿속에 다시 채워 넣어라!!!

 

이야기 시작합니다!

 

 

-다시 쓰는 단군신화-


옛날 사람들도 종교가 있었답니다!

 

그들은 그들이 두려워하는 자연의 거대한 힘(하늘,태양,번개,바람,비....)을 신성시 하기도 하였고

 

야생의 짐승(뱀,호랑이,늑대,사슴...)들을 신성시 하기도 하였습니다!

 

두말할것도 없이 조상(귀신)을 신성시하기도 했지요!

 

주로 농사(벼농사짓기전시대포함)를 짓는 사람들은 날씨와 관련된 자연의 힘을 가장 신성시 하였으며

 

수렵생활(사냥)을 하는 사람들은 강하거나 신비로운 짐승을 신성시하였습니다!

 

학설적 용어로 토테미즘,애니미즘,샤머니즘 이라 불리고요....(영어 X같아 다신 안쓸것임ㅜㅜ, 편하게 보세요)

 

우리민족의 조상들은 옛부터 하늘을 신성시 해왔던 민족이랍니다!!

 

그런데 막상 하늘을 신성시하고 제를 지내고 하려해도

 

높고 공허한 하늘에 누가 있어야 말을 걸지요? 누군가는 있어야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요?

 

그래서 그들은 하늘의 신을 만들어냈지요!!

 

그것이 바로 환인(환웅아버지,단군할아버지)을 만들어냈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하늘에 대한 신앙심!!!속담,격언,민담,전설..워낙 많아서 뭐..ex.하느님이 보우하사~)

 

그런데 막상 만들고 보니 하늘은 너무 멀어서 도저히 환인에게는 다가 갈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날짐승(새,주작,봉황)을

 

자신들과 환웅을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 여기며 아주 신성시 했지요!!!

 

(새,봉황: 우리민족의 상징, 역대 우리민족의 나라중에 새를 신성시 하지 않은 나라는 단 한나라도 없었음 고구려-세발달린까마귀 백제-왕의 상징........현대통령- 국쇄,국제적외교문서의 문양,명함
그리고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를정도의 한국전통인 각마을들의 징표인 솟대 와 장승이 바로 증거)


땅(우리조상님)------> 새,봉황,주작(매개체) -------> 하늘(환인)


이런 구도입니다!!

 

그리고 우리조상님들을 이끄셨던 지도자를 부르는 단어가 바로 "환웅"입니다!

 

"환웅" 또한 "단군"과 마찬가지로 지도자를 부르는 단어였을 뿐입니다!!

 

(환웅의 계보는 순서상 아직 역사적으로 문제가 많기 때문에 올릴수없다, 거짓말은 하기 싫다)

 

인류의 고대사회는 제정일치(정치+종교)사회로 시작됩니다!!!

 

우리민족도 마찬가지였습니다1!

 

환웅은 정치 및 하늘(환인)에 대한 제사를 담당하는 우리민족의 수장이며 지도자였습니다!

 

우리민족은 동북아시아를 거점으로 아주 넓게 강력한 세력권을 형성하던 국가(배달국)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당시 세계 최고 품질의 철과 그 제련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 당시 철의 힘은 신의 힘과 필적할만한 힘이었습니다!!! <-이해못하는 또라이는 꺼져라!!!

 

그런 철의 힘을 바탕으로한 강력한 군사력으로 그들은 국가적 안정(전쟁 걱정없다)을 얻었으며

 

이는 농업의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풍백,우사,운사는 환웅의 밑의 신하들로서 관직이름 그대로 농사에 아주 중요한

 

바람, 비, 구름을 관찰(주로 천문적으로 관찰)하는 일을 맡고 있었지요!

 

(관직이름까지 농사와 관련되있을 정도로 우리민족은 세계적으로 발달한 농업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농사와 가장 밀접한 관계인 비를 일겉는 단어,속담를 찾아보자!! 가랑비,보슬비,여우비,소나기....셀수없다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노인 허리가 쑤시면 비가...역시 엄청 많다! 영어와 비교되지 않나? rain...니미럴 우리나라는 세계최고의 농업기술력을 보유한 국가다!)

 

그러한 강역한 고대국가로 성장하던 배달국은

 

중국 황하가 남쪽 지방에서 북상하던 세력(중국인들 시초)에 밀려서

 

세계각지(아주 엄청남, 아래 설명하겠음)로 흩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중국의 시초인 황제(3황5제의 줄임말이 아니라 "헌원")가 출현함과 동시에
 중국과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 전쟁의 신으로 불리는 치우천왕("제14세 자오지환웅"의 다른말)이 고사서에 등장함 당시 황하강 유역에서 생산되는 막대한 식량의 힘때문에 엄청난 인구증가로 인하여 급격히 세력이 커진 지나족의 수장 헌원은 그 기세를 감당치 못하고 끝내 배달국을 공격한다, 허나 단 한번도 자오지환웅을 이기지 못하고 도망쳤으나(17전17패) 국력의 손실은 피할수없었기에 남하했다는 한반도설과 장당경(현제 티벳)설이 있음, 아래부턴 한반도설에대해 이야기하겠음, 티벳설은 다음에..^^;;
이 사건을 중국역사학자들은 "용과 봉의 교체기"라 칭함-


국가가 망한것은 아니기에 유민이란 표현은 문제가 있지만 표현상 유민이라 할께요!!^_^

 

그 유민들은 대부분 남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위에 언급한 대부분은 세계각지로 뻗어나갔다는 설이 아주 유력하기에 적은 단어입니다!

 

이제 설명드리겠습니다!

 

당시 아시아와 아메리카(북아메리카+남아메리카)는 육로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세계지도보시면 알겠지만 러시아와 알래스카사이가 지금은 수많은 섬으로 마치 길처럼 이어져 있지요?

 

이것이 실제로 육로였답니다!(대륙이동설과 다른 지구기온 문제임, 태클 즐~)

 

앞서 말했지만 새,봉황의 상징이 아직까지 남아있는게 뭐라고요?

 

바로 솟대와 장승이죠!!

 

솟대는 나무를 깍아 새형상을 한 조각상을 아주 높은 나무장대 끝자락에 꽂아

 

세운(길다란 막대사탕모양이라 하면 이해가 빠르실려나?)것이고 장승은 뭐 다아시죠?

 

이것들이 증거입니다

 

에스키모들도 솟대를 세웁니다!! 그들의 언어또한 지금 우리의 구조랑 다를게 없습니다

 

혹시 에스키모 사진 보신적있나요? 누가봐도 황인입니다!

 

에스키모들에게 전해오는 속담 민담 전설또한 우리것과 매우 유사합니다.

 

그리고 미국(ex.아파치)과 남미(ex.잉카,마야)의 인디언!!

 

영화나 게임에서 많이 나오죠!! 토템이라고 거대한 말뚝아세요?

 

인디언들 마을에 텐트(천막)들 사이에 박혀있는 거대한 나무기둥(남미는 돌기둥)을 토템이라 합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습니까?? 솟대와 장승과 아주 유사하다고 생각되시지 않으십니까?

 

토템기둥의 가장 끝자락에는 작은 날개가 양옆에 붙어있죠!!!

 

새의 날개입니다!! 깃털을 보면 한눈에 알수있지요!!

 

마야와 잉카의 유물들을 보더라도 새의 모양을 한 조각상이 굉장히 많고

 

장신구들만해도 새의 부리 or 새의 깃털이 대다수입니다!

 

그리고 생활방식, 신앙적인 측면 모두를 봐서도 이들은 한뿌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볼수있습니다!!

 

이것은 중국의 사학자의 논문이 세계사학자들에게 전해지면서 대부분 정설로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남쪽으로 남하한 대부분의 주민들은 그 곳의 토착 세력들과 부딪히게 됩니다!

 

바로 곰을 믿는 세력과 호랑이를 믿는 세력들 즉 애니미즘의 신앙을 가지고있는 세력들이었습니다!

 

허나 곰을 신성시하던 부족은 하늘을 신성시하던 부족을 받아들이고 자연스레 흡수되었으나

 

호랑이를 신성시하던 부족은 그렇지 못하고 세력타툼을 하였고

 

여기서 패한 부족은 자연스레 밀려나게되었습니다!!

 

곰을 신성시하던 부족은 "환웅"에게 여자(웅녀)를 시집보내어 우호적 관계를 넘어

 

하나의 연맹국으로 다시 태어나려고 하였고 배달의 유민들은 이를 수락하여

 

주신이라는 우리 민족의 국가가 탄생하게 됩니다!!!

 

"환웅"과 곰부족의 여인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를 왕검이라 칭하고

 

"왕검"은 주신의 왕이 됩니다!!!

 

 

어때요? 재미있었나요???^_^

전 이렇게 신화나 전설을 역사적으로 풀어나가는 퍼즐게임이 아주 잼있고 엄청난 희열을 주던데....ㅋ

그리고 이건 절대 개소리아닙니다!

위에적은건 전부 사실입니다

잼있게 적으려고 이야기체로 적어서 그렇지 전부 정설입니다!!


                                     

 

               -제왕운기실록,한단고기,규원사화,후한서,사기(사마천),산해경,난중일기(이순신)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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