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때 한여자를 보고 반했었다..
1년을 쫒아 다니며 좋다고 좋다고..
그래서 고1때 사귀게 된 내 첫사랑..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빨랐고 좋았던 나날들..
그렇게 2년이란 기간동안 사겼었는데..
하루는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그사람에게 문자가 왔다
"너가 문자 보낸거야?"
"무슨문자?"
"아~ 아니야~"
대충 눈치는 챘다
이아이때문에 싸우고 다닌적이 많았다
꼬득이는 남자가 많았으니까
그래서 문자를 보냈다
무슨문자왔느냐고
자기를 좋아한다는 문자가 왔다고했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전화통화중..
그아이가 말을 잘못했다
"너네 친구들짓아니야"?
그말 때문에 화가나서.. 그땐 너무 화가나서..
몇일뒤에 너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그리고 몇일 지나고..
너무 후회가 되서 널 잡으려했는데..
너한테 먼저 문자가 왔었지..?^^..
너친구들 의심해서 미안하다고..
그리고 인기많아서 좋겠다고
그게 무슨말인지 정말몰랐다
그래서 물어보니 자기를 좋아한다는 문자를
내친구가 아닌 자기와 친한친구가 보냈다는것이었다..
너무화가났었다..
그래서 막 니친구왜그랬냐고 화를냈었다
그러니 자기친구 욕하지말라고..
하... 그때 당시 잡을 마음이 있었는데..그말을 듣고 뚝떨어진것이다..
그후로 내가 아직 그녀를 못잊었다는걸 알았던나..
길에서 몇번씩 마주친적이 있었다..
날 너무 싫어한다는 느낌을 주는 그녀였다..
왜그런걸까..왜그런걸까..
그이유를 안지 별로안된다..
그녀와 제일친한 친구가 나와도 친한사이다..
한번 너무 그녀 생각이나서 술을 많이 마신적이 있었다..
그녀에게는 전화를 못하니까..
그녀의 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봤다
왜이렇게 나를 싫어하냐고
내가 잘못한게아닌데 왜그렇게 날 싫어하냐고..
그러니까 하는말..
"너 걔랑 사귈때 다른 여자들이랑 막 자고 댕겼다던데..?"
하... 그말 듣고 정말 미칠것 같았다..
기가차서 한동안 말도 안나오고..
누가 그랬냐고하니..
또 그녀의 친구가 말해줫단다..
아는 사람이라서 진짜 당장 뛰어가 따지고 싶고 여자든뭐든 패죽여버리고싶었다..
정말.. 난 내친구들한테 얼마나 욕먹어가면서 자기를 아껴주고 그랬는데..
너무 그녀만 봐서.. 친구도 잃고..
정말 그랬는데.. 내가 다른 여자랑 노라났다는 소문을 믿었다니..
하.....정말.... 눈물이났다...
벌써 널좋아한지 6년이 다되가네..^^
헤어진후로 널 3년이나 기다린 난데..
넌 아직도 내가 그렇게 밉나보구나..
그저께 생일이었지??
축하해주고싶었는데..
이번해에 알았어..
너한테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는걸..^^
항상 행복해야돼..
내가 봐도 난..
그렇게 좋은 놈은 아닌거 같았다..
너남자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보고..
행복해야된다는 말부터해야했는데..
너남자친구가 너무 싫었어..
너무 부럽고..
아직도 널 좋아해서 미안하다..
잊고싶은데.. 잊혀지지가 않아..
다른 여자를 만나도..
사귀게되도..
너랑 비교하게되고..
그러다 그여자한테 미안해져서..
일주일을 못넘기고 헤어져..
너때문에 나 요새 바람둥이 됐데..
한곳에 정착좀하래..
근데.. 너아닌 다른 여자한테는 못가겠어..
다 너같아 보이고..
너랑 했던 추억들..
너무 생생해서..
미안하다.. 아직까지 널 좋아해서..
그리고.. 진심이야..
행복해야돼..
너가 날 미워하는 만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