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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여자 하나없습니다.ㅠㅠ삶의 의욕을 잃었습니다.

사랑이 먼... |2006.06.20 17:21
조회 84,687 |추천 0

감사합니다. 어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정리 했습니다.

이후 이야기를 안 올리까 했는데 저한테 조언을 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그로 인해 지금은 많이 편해 졌습니다.

공개일기장 106087번 글에올렸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이 굳건하게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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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슴니다.

나로써는 정말 감당하기 힘들어서 조언을 구할려고 글을 올려봄니다.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일줄 알았습니다.

제 여자친구 이야기 입니다.

사귄지는 6년이 넘었고 내년쯤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여자친구의 행동이

많이 틀리고 어색한 느낌이 자주 들어서 하루는 직장에 휴가를 내고 여친에게는 지방으로

출장을 간다고 했슴니다.

당근 여자친구는 잘 다녀오라고 했고 보고싶으면 어떻해 하냐고 했습니다.

정말 가식스럽더군요

전 다음날부터 하루동안 여자친구의 하루일과를 쫒아다녔습니다.

여친은 백조거든요

아침 11시쯤 평소에 입지도 않는 치마를 입고 나오더군요, 잠시후 sx5xx차량한대가 오더니 그차량을

타더군요. 눈에 불이 나오더군요 .

뒤쫓아 갔습니다. 점심을 먹으로 미사리 까지 가더군요. 차에서 내리는 남자는 30후반정도로 보이고

그 남자가 제 여친 자석의 문을 열어주고 자연스럽게 허리를 감싸고 xx레스토랑으로 들어가더군요,.

저 배고픔이 먼지 느끼지를 못하겠더군요,

바로 전화기를 꺼내서 전화 했습니다.

나야"어디냐" 일상적인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내 여자의 대답 "친구하고 쇼핑나왔어 여기 명동이야"

전 순간 전화기 던져버릴려다가 참았습니다.

 

나    - 아 일이 일찍끝날것 같아서 올라가는데 1시간면 도착해 볼수 있을까..

여틴 - 머야 진작에 이야기 하지 나 친구하고 선약했는데 다음에 보자 하고 전화기를 끊었습니다.

 

당장에 레스토랑으로 들어가 두 xx년들을 생각이 복잡했습니다.

그런데 결정적인것은 식사후에 둘이 나오더니 바로 MT로 직행 ㅠㅠ

 

못볼걸 봤습니다. 내 자신이 후회 됬습니다. 차라리 오늘 따라다니지 말걸 후회보다 억울합니다.

다음날 여자은 멀정하게 전화 왔습니다. 오빠 어제일로 삐졌어,,,기가 막힘니다.

지금은 제가 여자을 피하고 있습니다.

전화오면 회의 있다고 피하고 찾아올거 같으면 야근때문에 힘들다고 하고 주말에는 결혼식이라는 핑개로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그럼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끝까지 읽어줘 감사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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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흠......|2006.06.21 10:09
어디서 sx5xx 차한대 빌려서 드라이브 가자고해서 미사리가서 xx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그MT앞에 내려주고 와버리세요......
베플여관리어|2006.06.21 08:49
전화를 왜 피할까....전화오면 이렇게 먼저 물어보슈..."그날 미사리의 XX 레스토랑 음식맛은 어땠어?...그리고 그MT 물침대는 좋았니?"
베플옥이♡|2006.06.21 08:36
mt라면,할말없죠,그런일로 조언을 왜구합니까??? 당장헤어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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