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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숨겨진 다른 아픔이 있더라...

겨울소 |2003.01.23 10:52
조회 471 |추천 0



가슴에 묻혀있는 그리움의 샘이 언제나 메마를까...
자신도 모르게 솟아나는 눈물샘은 언제나 메마를까...
그냥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세상을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보고
속마음까지 활짝 웃은 날은 언제나 올까...
그러나 자세히 둘러보면 자신만 그런 것은 아니네...
다들 그렇게 숨겨진 다른 아픔이 있더라...

친구의 아픔을 본 겨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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