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우울하게 열쇠 두고 와서 출근했다가
다시 가지러 갔다가 지각 하지를 않나..
매일 오는 매치니콥후 마신다고 뚜껑 뜯다가 그 약한 껍질에
입술이 찢어지지를 않나 -.-;;
오늘 현갑이 부터 시작해서 미칭개이들 질주를 하지를 않나.
악잭도 살짝살짝 비꼬아 주지를 않나 유후 -.-
비도 안오고 쥰내 처절하게 덥기만 하고..
눈치보며 선풍기를 틀었것만. 오늘 머리 틀어올리고 왔는데
다 삐질삐질 빠져나가고 개거지 꼴 -. ㅠ
리좌신을 믿는 리좌교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신도는 소수정예 요원입니다.
달랑 5분 뿐이지만 앞으로 차차 나아지겠지요.
믿숩니다. 광신도 여러분 회비는 2처넝 이빈다.
사랑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