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귀고 있는 오빠야가 있는데요
지금 백수거든요, 대학2년제 가서1학년1학기만 하고 휴학하고 군에 갔다가;;
무릎 안 좋아서 의가사 재대를 했는데..
그전엔 일하던 마트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백수거든요, 알바하라고 하니...
7월달쯤에 학교 갈 준비 해야한다나....![]()
그래서 데이트를 하게 되면 제가 오히려 돈 더 많이 쓰거든요
(예를 들면 영화표 제가 사고 밥은 남자가 산다고 말해놓고선 밥 다 먹고나면 계산서 제게 주고 쓰윽 일어나서 자리를 피하는 증상??)
그리고 만나도 뭐하지 뭐하지 맨날 그렇게 하다가..
영화보거나 밥 먹거나 가끔 디브디방가서 예전 영화 봐주고..
늘 똑같은 스토리... 무책임한거 맞죠??![]()
아아! 그리고...
남자들은 다 피곤하거나 그러면 그냥 앤이 폰에 문자 보내고 글애도
그냥 읽고 말아요??? 일명 잠수 탄다고 해야하나?
제가 전화를 하면 받거나 거의 잠수타고 2~3일 후에 받지만..
받으면 아무일 없다느니 그냥 집에서 잘 지냈다고... 답장은 할랬는데...
그냥 귀찮아서 안했다?? 그런식..
진짜 앤이 아파서 문자 보내도 몇일 후에 아무일 없다느니...
신경도 안 쓰는거 같고..
잠수를 왜 타요??
친구한테 연락은 하나 모르죠 -_-
그 남자가 같은 지역 사는게 아니거든요..
진짜 저런 행동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 아세요??
남자분들 생각이 궁금해요?
지금 제 생각으론 결론이 세가지...
1.무책임,무관심하다
2.돈보고 사귄다?? (제가 직장 다니기에... )
3.연애 초보자라서 여자의 심리를 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