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 저히 잠을이룰수 없어 글을 남기게돼었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도 어느덧3 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슴이 아프다는 말이 어떻게 나온 말인지 알았고, 하루에 3시간 이상을 이어서 못자고있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난건, 제가 대학교 2학년이 되면서 였습니다. 학교 에서 일하던저는,
저희과 후배를 인터넷으로 먼저알게되었습니다. 얼굴도 모르는사이에, 이야기를 하였고,
처음 이름 교환을 햇을때, 이름이 모냐구 물었습니다. 그녀이름은 하영이 였고,
그이름을 듣는순간,, 저도 모르게 하영아 사랑해 라고했습니다.. 그리고는 뻘줌해서 있었죠,,
얼굴도 사진도 한번도 만나보지도 못한, 후배한테,
수업신청기간에 그녀를 처음봤습니다. 괜시리 그녀친구에게더 말을 붙였죠,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아름다웠으니까,, 긴머리와, 그 분위기들,, 키도컷구요, 그녀앞에서 활기차게 보이고싶었습니다.
근데 그녀한테는 말을 잘걸수없었죠,, 더욱더 친구한테 말을 많이걸고 했습니다.
그러던중, 저는, 다른과 후배랑 사귀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신이 따른데가있던저는,, 다른과
후배를 잘챙겨주지못하고 헤어지게되었죠,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가고, 단지 그냥 학교선배
라는 명목하에 그녀와대화를 하고 지나치고 인사하고 하였습니다.
어느날 그녀와 이야기하던도중, 제가 그랬죠,, 저는 기다려줄수잇는여자가 좋다고,,
그녀는 작전을 변경한다고 이야기하였죠, 저는 아무렇지 않게넘어갔습니다..
그녀친구에게 이야기를 들었죠, 저를 기다린다는 이야기였다고, 저는 정말,기뻣습니다..
그녀가 다가오는것이 느껴졋고, 기쁘지만, 정말 조심스러워졌죠,, 더욱더,, 아직은,,
손을 잡으려하는 그녀손을 피하기도했고,, 하지만, 정말, 떨렸죠,, 안들렸겟죠,.
그렇게 연예는 시작되었습니다. 좀 어설프게 다른 친구들의 시작과 함께 시작되었지만,
그녀와 함께 학교를 다니는 하루하루가 기뻤죠, 정말 수업을 제대로 들은 적이없는거같습니다.
제수업시간이라도 그녀 쉬는시간 공강시간이면, 교수님한테 거짓말하거나 대출 그외각종 땡땡이
방법으로 빠져나가 그녀를 봣습니다. 그렇게 보고싶었고 함께하고싶었습니다.
그녀는 학교끝나고 항상 편의점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그녀를 대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은, 한시간반이나걸렸죠, 그녀를 대려다주는 길은짧은데 돌아오는길은 너무나 길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투정도 부렸죠,, 일때문인걸 알지만 바로들어가는 그녀가 원망스럽기도했죠,
그녀다음타임의 편의점알바생이 26에수학과를 다니는, 저보다 학벌이 좋은사람이였습니다.
그녀가 그분과의 주고받은 문자에, 저는 화를 냈습니다. 질투가났습니다. 그렇게 질투가 난적도
없었죠, 별내용아니였지만 오빠로 부르라는 식의 문자에 정말 질투가났습니다. 덕분에 제휴대폰은
조각이날뻔햇죠, 그때그녀는 그렇게느꼇다고합니다. 이남자는 아닌거같다라고,,
하지만 다시 그녀를 위해 지냈죠, 백일선물로 천원짜리 학을 꼬박 100일동안 100장을 그안에 글을 다써서 학을접어 커플신발을산 상자에 넣어, 편지와함께 주었습니다. 그것으로 커플링을 했습니다.
기뻣죠,, 더좋은거못해주지만 좋아하는 그녀가 이뻐보였고,,
200일, 러브장을 조그만하게 해줬습니다. 정말, 실력도 변변치않고 글씨도 초딩글씨지만, 이뻐해주는
그녀를 보며기뻣죠,,
하지만 집안사정으로 제가 군대를 가게되었습니다. 그녀는 괜찮타고 하지만 제가머리깍을때와서,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더 아무렇지않은척했죠,,
그리고 훈련소 입소장앞에서, 저는 그녀의 손만잡고, 뒤돌안돌아보고 뛰어갔습니다..
한번더,보면,, 정말못들어갈꺼같아서, 뒤돌안돌아보고, 뛰어갔습니다.. 처음으로 가장오래떨어져볼
시간이다가온것이죠,.,
훈련소때 그녀는 제가입소한날부터 한통이나두통이상의 편지를꼬박모아 주소를 알수잇을때부터 편지를해주었습니다. 자대배치받고도 끊이지않았죠, 너무고마웠습니다..
300일때 이등병이던저는, 그녀를 위해 무엇을해줄까하다가,, 근무스고 화장실에들어가 그녀가 편의점에서 항상듣는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습니다. 그녀가들을수있게,, 사연은 당첨이되었죠, 기뻣습니다.
그녀도 좋아했죠,
제가 군생활하던중, 뇌에 이상이 생겨 국군수도병원으로 실려가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정말 먼거리인데도 두시간번넘게걸리는거리를 매번 혼자 일주일에 두번씩 꼬박꼬박와서 저와함께 있어주었습니다.
그녀가 어느날은 치마를 입고왔습니다. 정말 이뻣습니다 분홍색 치마 제눈에는 그 어떤 연예인보다
이뻣습니다. 하지만, 표정이굳고 다그치기 시작했습니다. 누가치마입으라했냐고,
제가보기에 그녀는 너무이뻣기에 다른남자들이 꼬실꺼같았습니다. 정말이지 심오한걱정을했습니다.
그만큼 그녀는 저에게 특별한존재였습니다. 단순히 치마와 속이보이는 옷때문이아니라,,,
그녀는 정말 이뻣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제눈에는 500일 600일이되도록 그랬습니다.
전역을 할때도 대리러와주었고, 제가 집을 나왓을때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그래, 그녀는 그랬습니다,
제게 첨에 사겼던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녀와 사귄지 얼마안되서였습니다.
그녀는 저를 못잊는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연락을 단절시켰습니다. 그녀가잇으니까,,
약6개월이흐른후 다시연락이 오기시작했습니다. 사는곳앞에 찾아와도 나가지않고 전화와도 연락하지
말자하였죠, 그녀는 오해를 하였습니다. 변명이라 말할것입니다.
그래 맞습니다 변명이라고 해도 맞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그녀 말고 다른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녀는 그때부터, 저를 믿지못하기시작하였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갈아먹듯이,
물론제잘못인것도압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는 아버지와 크게 싸우고 집을나와 혼자 생활하게되었습니다. 정신이없었습니다.
사회에 떨어져나와 무엇을해야할지도 혼자사는것에 대한 자금적인 문제도 압박도 심했습니다.
그녀에게 소흘해진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항상그런생각이였습니다. 어서 빨리 자리잡아,
그녀를 편하게해줘야지, 그녀가 회사에서 수습이라 초보라 힘들어하는 다른 직원들과
부딪하는 이야기를 매번들으면서 무엇하나 사줄수없고 맛잇는곳에 대려갈수없는 제가 원망스러
웠고 그에 더 정신이없엇죠,
화이트데이전날 그녀와 영화를보다가, 다투게되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예민해져있엇고, 이런저런일들로 힘들어져있엇습니다.
그렇지만 그녀또한 힘들었을것이고 조금은 달라진 저를 느끼고잇엇을텐데,,
저는 그냥 가버렸죠, 용산역에서 혼자 펑펑울면서, 버스를탔습니다.
정말집에갈때까지 그렇게 울어본적도첨입니다. 미칠꺼같았죠 몸을찢어버리고싶을만큼,,
시간이 흘렀고 저는 그녀에게 다시연락을 하였습니다 한번만 만나자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달동안 아무것도 못했죠, 그렇게 한두번만나고 연락을 살짝살짝하였습니다.
그녀의 마음을 돌리고싶었습니다. 하지만 헤어지고 일도관둔상태라 어떻게 할방법이없엇죠,
새벽에 일어나 그녀출근하기전에 찾아가기도하였습니다.
그녀는 회사에서 회식도 하구, 소개팅도 받고 했었습니다. 저는 답답했죠,,
그녀와 이야기하던도중 그녀는 말햇습니다, 자기는남자친구 빨리사귈꺼라고,
저도 빨리사귀라고, 저는 그말에 너무 화가났습니다. 답답했습니다 죽을꺼같앗죠,
다시싸우게되었습니다. 그녀는번호를 바꺼버렸죠,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미칠꺼같았습니다.
그녀와저는 고등학교 학생증을 서로갖고있엇습니다. 아, 연락하고싶은데 구실이없엇습니다.
학생증을달라고하자, 이멜을 보냈습니다. 그걸로싸우게됫죠, 저는 잊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미친놈이되어가고있엇죠 두달째아무것도않하고있엇습니다. 그녀와 싸울때 욕도해보고
마음이 좀정이좀 떨어질까 사랑이 식을까 욕도해보고 그녀한테 내가 준 모든 물건들을
다싸서보내라 그럼좀 볼면목이없어질까 그래서 참을수잇을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녀가 군대잇을때 써준편지를,, 첨부터 다읽었죠,, 하루하루 그걸로 버텼습니다. 군대보다
더힘들었죠, 미쳤습니다-_-제가,,봐도,, 커플링 절대빼지않았죠, 그녀사진, 항상갖고다니면서,
그게 낙이였습니다. 살아갈수있었죠,
그녀는 정말 짐을 다싸서보냈습니다. 그녀에게 꼭해주고싶어서 백일휴가때까지 모아놓은돈으로산
목걸이, 정말 그때는 그보다 더이쁜게있엇는데, 비싸서 못해주고 더 싼걸해줬죠,, 그걸 하면서도
아니라고 정말맘에든다고 해주던 그녀가이뻣는데, 처음으로 산 커플티 커플남방 목걸이, 가방,
생각지도 못한것들이 다와있었습니다..
내맘도 버려질꺼면, 다른사람 만나서 그사람이 주는 목걸이로 대채될꺼라면, 그목걸이 다른 모든것들
나에겐 정말 소중했고 힘들었던 마음들 다 싸서보내라고 했었죠,, 설마 보낼까,,? 아니야,,
그래 이렇게해서라도 맘을 돌려보자 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한달,
벌써 3달째, 일도 않하고 아무것도 하지않습니다. 정신차릴때가됐는데 마음이 편해질때가됫는데
아침만되면 생각합니다. 연락해볼까 이메일써볼까, 참자, 참아, 이미친놈아 참아,
자기전에 생각합니다. 문자해볼까, 동생한테 문자해볼까, 친구한테 문자해볼까,
그렇게 하루하루,
3달이 흘렀습니다. 잠도 3시간을 연달아 못자고 게속깹니다. 새벽 5시반, 잠을 자려다가 마음이
너무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그녀가 볼수도있고 안볼수도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잘못한거 알고 맘아프게 한거압니다. 그녀가 원하는 이상형이 아닌것도알고
제대로 맞춰주지못한것도 압니다. 하지만 다시 믿어준다면 함께해준다면,,
이렇게 가슴이 정말 아플일도, 잠못잘일도 없을꺼같습니다.
악플 좋습니다. 미친놈소리 좋습니다. 다 받아들일테니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해주세요,
그녀 이름은 윤하영 입니다. 인천에 살고있습니다. 나이는 22살입니다..
머리가 깁니다.. 그이상은, 더이상밝히지않겠습니다.
해요 라는 노래를좋아합니다. 그노래처럼 그녀의 친구라도 이글을 본다면, 전해주세요,
연락이 왔으면좋겠습니다. 몇시라도 어디라도 갈수있습니다. 도와주세요,,
가슴이 아파서, 병원에갔었습니다. 심전도 초음파, 이상없습니다..
심장에 목으로 호수도넣어 확인해봤습니다. 이상없답니다. 이유는 그녀때문입니다..
정말 작은확율에도전합니다. 회사에서 이글이 네이트톡이되서 그녀가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