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정말 어의가없고 황당해서 한글적어봅니다..
이상황을 머라고 해석해야할지 ㅡㅡ;
전지금 집을나와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고있습니다.
1년반정도 되엇죠
어제저녁 남자친구와 조금말다툼을한뒤..
네이트온을켜서 미니홈피 확인을 햇습니다^^
전 비밀글로쓰라고.. 해놧거든요?ㅎㅎ
근데 아이디없이 쓰는글있잖아요
자기가 아무거나 아이디 적어서 쓰는글..
아이디=kgk1221? IP= 3..................................
ㅇㅇ양(제이름) ㅇㅇ이(남친이름)엄마집에 전화해라.
아이디=kgk1221? IP= 3..................................
너는 지금 나한테 거짓말을 많이했다.
빨리돈갚아라..
이런글이 적혀잇더군요?
순간 온몸에 소름이 ㅡㅡ;;
그래서 그럴사람이 누가잇나.. 남자친구랑 추리를해보는데
남자친구의누나 ㅡㅡ원래평소에 좀 얄팍하게 노시거든요ㅡㅡ;
바로전화를햇죠..이런일이잇엇다고 누나가 안적엇냐고..남자친구가말햇죠
그러더니 누나왈..ㅡㅡ
그거 아빠가적은거라고 접때나도 당한적잇다고..
생각해보니 kgk <-- 이니셜이더군요ㅡㅡ 어의가없어서
저랑같이잇을때 돈빌린적없습니다.
그전에사귀던여자와 잇을때 머 다리수술을한다고
뻥쳐서..ㅡㅡ 400만원을 뜯어냇다나..머라나![]()
나참 어의가없어서...
안그래도 말다툼해서 기분안좋아 잇엇는데..
뭡니까 이상황이?
400만원 제가 빌려갔냐구요..... 나참
진짜 남자친구앞에서 자기아빠라서 욕도못하겟고..
답답하고 황당해서
한글자올립니다.......... 이상황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