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새 호감있게 만나는 오빠가 있는데~
저번에 햇빛쨍쨍할때 차안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햇빛이 내리쬐니까 얼굴에 있는 수염이 더 빛나보이잖아요~
근데 민망하게 대놓코 ~ ㅡㅡ"
너 콧수염 안미니?? 인중있는데를 한번 만지는거에요
그래서 당황해서 어??응 난 안밀어 ~ 했더니
왜 안밀어 밀어야지 오늘집에가서 밀어~ 그말에 아무말안하긴했는데
계속 며칠째 수염이 걸리네요~
수염이 남자분들처럼 그런수염도 아니고 그냥 솜털이라고해야하나~
여자분들은 그런수염이잖아요 그리고 이런거 밀면 더 굵고 진하게 나서
밀기싫커든요~ 예전에도 팔에있는 솜털을 눈썹미는칼로 밀었더닝
아주 길고 검게 자랐더라구요 ~그래서 싫은데 흠 ㅡㅡ
난 계속 봐서 그런가 아주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르겠는데
요새 실면도 해보신분 계신가요?? 한번하면 몇달주기로 계속해주어야한다는데
실면도를 해볼까 하는데 굵게 자랄까봐 안건드리고있는데
아주 만날때마다 신경쓰여 죽겠어요~ 무슨남자가 그런거까지도 밀어라 말아라 ㅜㅜ
여자분들은 어떠세요? 콧털도 밀어요?? 주기적으로 밀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