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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 끝에..........

..용기낸방... |2006.06.22 11:43
조회 284 |추천 0

어느 한사람을 비난하고자 해서 쓴글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그러했겠구나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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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을 하고 글을 올려요...

주제 넘게 누가 옳고 그렇고를 논하자는 건 아니구요...혹시나 이글로 논쟁이

일어나는건 더더욱 원하지 않아요...

그냥 내 개인적인 소견이고, 내 생각을 피력하는거니...그걸 맘에 두고 아파하고,

욕하진 말아주세요^^

우선, 아래 쓰신글을 읽고 몇자 적어봅니다...

 

저부터도 맘이 동하는 글에 리플을 달고 있으니깐요~^^;;;

참 나쁘죠~

그렇다고 그분들이 잘못된게 절대 아닙니다.

그걸 가지고 비난을 하셔도 안됩니다...그들의 유대를 우리가 왈가왈부할 순없지

않습니까?? ^^

 

어느 게시판이든 알게 모르게 텃새라는것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보이지 않는 선입견이 참 무서운거 아시죠?

온라인이 그래요~말한마디에 그사람을 판단해버리기 때문입니다...^^

 

....좋은일 나쁜일 즐거운일 슬픈일....같이 나누면 배가되고 반이 된다는 말 아세요??

여기든 다른곳 게시판이든 나누면 반이되고 배가 되는지라....

서로가 위안을 삼는곳이죠~^^

어떤 글에 대해 리플을 다는거야 개인적인 소견을 올리는거니...뭐라할순 없지만,

반말과 무차별적인 공격은 나쁜거죠~

그리고, 글쓴이의 심정에 맞추어 글쓴이가 위로를 듣던 비난을 듣던....

그건 글쓴이가 감수해야할 몫입니다.

저두 사람인지라 리플에 맘상하는 경우 종종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리플러들의 반말과 무시와 욕설을 뱉어내는것도 잘못이죠...

한동안 어떤님의 리플을 읽어보면 눈살이 저절로 찌푸려졌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그분의 까칠한 리플을 접했을때 적잖히 당황했었어요...

글쓴이에게 일침을 가하시는건 좋으나, 반말을 하시는건 나쁘죠...

그리고, 예를 들어 글쓴이는 힘들고 그래서 본인의 속내를 들어내놓고 말한건데,

힘든게 뭔지 아냐? 아직 멀었다. 정작 힘든걸 모른다...등등의 글...그리고 거기에

붙는 댓글에 기분 상하셔서 전번 띄워라...한번 뜨자..이런건 아니라고 봐요....

정작 글쓴이에겐 그글을 쓸당시가 가장 힘든게 아니었겠어요??...이해를 바라진 않지만

악의적인 리플보다는 지나칠수 있는 넉넉함도 갖춰야 하는게 아닌가 해요~

또, 무작정 글을 지워달라고 했던건 아닌듯해요...

앞서 말했듯이...온라인은 글만으로 그사람을 판단해버려요....

올라오는글...읽는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면....지워달라고 요청하신분도

고민을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글을 지워달라 요청했다는게 잘했다는건 아니예요....

그리고, 그 한사람의 글만 유독 지워달라고 요청한것 또한 아니라고 봐요....

어떤님의 글이 글이 아니라서 지워달라는게 아니라, 반말과 싸울태세를 갖추고

쓰신글이라 그랬을듯합니다.

많은 사람이 공유하는 곳이예요.....나보다 어린분 나이드신분 오고가는 곳이예요...

그곳에 반말과 욕설, 비난, 멸시가 난무한다면 어느누가 글을 올리고 위안을 삼겠습니

까??

서로서로 조금씩 자재를 하고 신경을 쓴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세상이 날 그렇게 만든게 아니라 내가 세상을 그렇게 만든건 아닐까요??

 

조금은 지나칠수 있는 여유~길러보시는것도 좋을듯해요.....

 

비오는날~~~주저리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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