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계획중에 변경된것이 있소...고슬고슬하게 밥짓는건 변한게 없는데...
문제는 이 녀석이 그 유명한 ㅁㅂㅅ부대찌개를 포장해서 소주한봉다리 분량과 함께
싸갖고 온다 하더이다.........
밥도 먹고 혈중 알콜 충전(?)도 하고........
흠 나름대로 난 편해진듯 하오....
밥 맛있게 지어놔야지....^ㅁ^* 헤헤....
부록으로 통화내용.
나:여보세요
그녀:어응~오빠~~~
나:아줌마....왜그래 또...약 먹을시간 지났어?
그녀:말하는거 하곤 싸가지 만땅이야!!쳇!!
나:무슨일 있어?
그녀:아 내가 부대찌개랑 쐬주랑 사갖고 너네집에 갈께. 오히려 그게 너한테도 좋지?
나:굿...콜....
그녀:오케이~~그럼 저녁때 만나~~ 오빠 사랑해에~킥킥...
나:말하는거 하곤 목소리"만" 퀸카같으니....
그녀:야이! 칭찬좀 해줌 안대!?
나:끊자.
그녀:ㅋㅋㅋ 저녁때 바아~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