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8이고 유부예요.![]()
키는 162인데 몸무게는...글쎄..제가보기엔 뚱녀...
남이볼땐 그냥 통통하다그러는수준...
기준이 없어서 얼마나 뚱뚱한게 뚱뚱한건지모르지만
요즘 아가씨들 워낙 날씬하잖아욧..![]()
저는 다욧을 정말 많이 해봤어요...![]()
그렇다고 효과를 제대로 보지도못했구요
결심하고 뺀다기보단 다욧해야겠다 하믄 그냥 며칠 다욧
분위기로 노력합니다.![]()
일주일이면 끝나지만요...![]()
남편한테도 미안해요..
내모습 보여주기도싫고..
약도 먹어봤어요...![]()
신랑도 희안하게 제가 살찌는거 싫어해요.
남자들 결혼하면 아내가 살빼고 이쁘게 입고다니면 싫어한다는데
이쁘게 입는건 몰라두 살찌는거 무지 걱정해요...빼라고...
그래서 신랑이랑 한의원가서 약도 지어먹어봤어요.
근데 비위가 약해그런지 자꾸 쏠려서 못먹겠드라구요![]()
비싼 돈만 날렸지요...
여하튼...새내기 주분데 임신도해야하는게 걱정이예요..
최근 3년새 살이 뭉게뭉게 피어나기시작하는데..ㅋㅋㅋ![]()
제가 술을 좋아해요.다른술은 못먹구 맥주를...
안주발을 안세우는편이고... 저는 끼니를 잘 거르는편이라 아무래도
그것땜에 살이찌는듯해요.아는데 맨날 거르다가 먹으려니
속도 거북하고 힘들어요...
운동두 다녀봤는데 전 헬스장갔다온날은 온몸이 퉁퉁부어요...물않먹어도/
그래서 운동도 포기했어요....
머 좋은방법없을까요...술도 요즘은 많이 않먹거든요...![]()
이대론 못살겠어요.... 더 찌지만 않았음 좋겠는데....
다이어트 성공하신분....
도움주세요~~~저는 절실하답니다...![]()
어떤분들은 니가 의지가 약하다느니 머 태클걸겠지만...그래도 혹시
도움받을수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생활속 다이어트라든가..머 음식으로
조절할수있는거면 좋겠어요..
잼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
뽀나스...
바보가있었답니다.
백반을 먹으러 갔드랬지요...
거긴 선불제였어요...
백반이 삼천원인데 바보가 만원을 냈데요....
근데 아가씨가 팔천원을 거슬러줬대요...
바보는 너무기쁜나머지 그냥 집으로왔답니다.
밥도않먹고...
제가 전에 이얘기듣고 하루종일 키득거렸던기억이...
않웃긴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