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일본만화에 드러난 일본의 심리

만화 |2006.09.29 17:13
조회 6,491 |추천 0

자.

생각을 해보자.

손오공->일본인

크리링->일본인

베지터->일본인

아니 뭐 사이어인이라는걸 배제하고 생긴것만 보면 딱 동양인이지요.

머리도 까매, 눈도 까매, 게다가 도복 잘 어울리고.. 등등(아 크리링은 대머리지.)

근데 말이에요

싸이어인으로 변신하는 순간!!!

머릿결도 노래지고 눈은 금발이 되고 피부도 갑자기 하얘지죠!!!!!

그렇게 되면!!!!

손오공->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초 강한 서양인

베지터->강력한 서양인

크리링->힘없는 일본인

이렇게 전락 해버리게 됩니다!!!

게다가 흑인은 거기서 외계인으로 나오죠!!!!(이상한 터번쓰고 눈 똥그랗고 둥글둥글한 아이)

서양인과 동양인의 힘의 차이를 아주 극단적으로 나타낸 만화!

 

 

일본만화 분석한것 보면 심리학적으로 서양인에 대한 동경...

 

그리고 일본 소년물들이 변신을 많이들 하는데...

 

그건 초라한 자신을 벗어나고 싶다는 심리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