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경상도 사람이거든요~ 성격도 정말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성격인데..
평상시에 웃으게 소리로 하는건지 저를 "엄마돼지" 이런식으로 부릅니다..
"사랑해"라는 말은 거의 안해요 장난처럼 그렇게 평상시에도 하는데 놀리기도하고..
이게 애정표현인건가요? 어쩔땐 그런말을 하면 상처가 되기도 하는데.. 그냥 애정표현이니깐
그렇게 생각해야하는건가요? 남자들의 심리는 정말 모르겠어요..
내년에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경상도 사람이거든요~ 성격도 정말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런 성격인데..
평상시에 웃으게 소리로 하는건지 저를 "엄마돼지" 이런식으로 부릅니다..
"사랑해"라는 말은 거의 안해요 장난처럼 그렇게 평상시에도 하는데 놀리기도하고..
이게 애정표현인건가요? 어쩔땐 그런말을 하면 상처가 되기도 하는데.. 그냥 애정표현이니깐
그렇게 생각해야하는건가요? 남자들의 심리는 정말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