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주말을 지내고 출근해서 잠깐 보니까 ㅡㅡ 톡이 되어 있다니;;; 이런일도 다있네요 ㅎㅎ;;;
음 다들 좋은 의견들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건 뭐~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한 매우~ 주관적인
글이기에~ 너무 질책은 말아주세효~~~ ㅜㅜ 영어를 쩝 ㅡㅡ 역시 짧아여 ㅋㅋ 지적 감사해용
모든 한국 젊은 남녀들이 다~ 고통속에서~ 살고 있죠^_^ 하지만~ 힘들때마다~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것들을 떠올리면서~ 즐깁시당^_^ 모든 분들 화이삼~~~~~~~~
P.s 밑에 영어는 음.. 영화에서 나온대사 발췌한건데욤.. 뜻은 대략
당신이 매일 결정하는 모든 일들이 당신을 좋은사람으로 만들어줄것입니다. 아닐수도 있고요.
선택의 순간을 즐기고 선택한대로 행하거라 머 대충 이런뜻이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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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평소 네이트에 구구절절한 것들 읽어오던 눈팅장이 이었는데 답답한 마음에 푸념이나좀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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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통남자 20살 새로운 기분과 새로 열리는 사회(대학및 직장)에 부푼 기대를 안고
힘차게 출발하는 우리 대한민국 보통남자들 참으로 안스럽고 어찌보면 처절합니다.
@ 대한민국 보통남자는 21살~22살때 커다란 시련이 닥쳐 옵니다 군대라는 ㅡㅡ 피할수도
없고 모든 자기생활을 2년가 보류해야 한다.. 2년 동안 (필자는 2년 2개월 ㅡㅡ)
@ 대한민국 보통남자는 군대란 산을 넘어도 또다시 산을 만나야 한다 ㅡㅡ
( 복학생의 이질감. 제취업의 바늘구멍)
@ 대한민국 보통남자들은 힘든 연애를 하고 있다(100프로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경험도 있고
여기 올라온 글들을 보면 50프로 이상은 되는거 같다....)
1.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 싶어도 잘못해주는걸 이해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2.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솔로로 생활해야 한다 ㅡㅡ;;
3. 자기가 한 사랑을 뒤돌아보면 후회할 여유도 없다 (산업전선 ;;)
4. 결혼에 다다른다 하더라도 역시 더큰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 보통남자들은 집을 마련하기란 로또 당첨되지 않는한은 30전엔 꿈도 못꾼다 ㅡㅡ
고로 결혼 하자고 약속을 하고도 결혼 시기를 늦추기가 허다하다. )
5. 열씸히 노력해서 결혼한다 하더라고 한가정의 가장으로써 또다른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 가정과 회사 사이에서 알게 모르게 소외되고 고독해지는 우리네 인생 ㅜ_ㅜ)
@ 대한민국 보통남자들은 수퍼맨이길 꿈꿔야 한다.
(결혼전엔 여자친구에겐 최고의 남자가 되길 꿈꾸며 결혼후엔 최고의 가장이길 꿈꾼다.)
더 쓰고 싶은데 ; 기냥 길어지면 지루하니까 ㅎㅎ 이만 푸념을 접을께요~~~
작년에 제가 싸이의 엘범에서 정말 감명깊게 들은 음악 '아버지' 란 노래가 생각나네요 ㅎㅎ
정말 우리시대 보통남자의 상을 잘 예기해준 노래랄까요~ ㅋㅋ 저또한 위에 언급했던거
뼈져리게 실감하고 있는 대한민국 보통남자입니다 (28세) 이글 읽으시는 보통남자 분들
화이팅 합시다!!!! 언젠간 웃을수 있을겁니다.... 환하게~~~ㅋ_ㅋ
You Decide to do Everyday, you will be a good man! Or not.
Enjoy your time to choice!!! And Go A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