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분명 진것이다...미련을 가질 필요는 없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는 박수를 보낸다..
공항에나가 그들이 입국할때..
"그댄 나에 챔피언~"
이라고 소리쳐주자..
비록 쓰레기 같은 판정이 난무한 가운데서 패자로 기억될지 몰라도..
그들은 우리에게 있어 진정한 승리자다..
나는 그들이 자랑스럽다...한없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다음에는 꼭..
정몽준c가 피파 회장을 하고...한국 대통령이 매 경기 꼬박꼬박 참석해서..
16강에 가자...꼭 그러자..
나의 바램은 그랬다..
회장이고 나발이고...대통령이고 개뿔이고 사무실에 쳐박혀 있게만하고..
경기장에는 나올수 없는 규칙과..
피파회장의 나라는 그 해 대회에 나올수 없도록 규정을 짓고..
지랄같은 판정을 내린 심판은 심판으로서의 자격을 박탈하고...
누가 토를 달던 상관없다..
어제의 심판은 분명 피파 회장에게 잘보이려고 한 짓이라는 생각 밖에는..
대한민국은 결코 스위스에 패한것이 아니다..
심판에 패한것이다...
심판...ㅅㅂㄹㅁ...잊지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