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글을 올리기전에 욕먹을 각오를 하고 올리는 것이며..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 팬으로써 냉정하게 판단하여 올리는것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오프사이드의 피파 규칙을 말씀드리자면
패스하는선수가 발끝에서 볼이 떠나는시점을 기준점으로 받는선수가
상대수비수 보다 앞에 있음 오프사이드가 인정됩니다.
그리고 패스한 공이 상대수비수 발에 스첬다고 하더라도 그공이 오프사이드위치에
있던 선수한태 연결이되면 오프사이드가 인정됩니다.
다만문제는 스친정도와 의도적으로 발을내밀었느냐 혹은 공이와서 살작 스첬냐에따라서 다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증거자료인 동영상 아래의 동영상을 세밀하게 봐주신후 글을 마져 읽어주십시오!
5번 마르제라즈선수가 오프사이드위치에 있던 9번 프라이선수에게 패스를 하려고 했던게 아니고,
그옆에있던 8번 비키선수에게 패스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호선수가 중간에
발을 내밀어 패스를 잘라냈습니다. 그런데 그게 불운하게도 9번 프라이선수한태 간것입니다.
위의 동영상을 보시면 확연히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본론에 앞서 위에 오프사이드 규정에도 말했다시피 피파규정은 수비수몸에
공이 스첬다고 하더라도 오프사이드 위치에있던 선수에게 연결되면 오프사이드가 인정되지만
분명 이호선수는 스첬다기보단 의도적으로 발을 앞으로 내밀어 볼을 건들였습니다.
그래서 오프사이드가 아닌것입니다.
그렇지만 오프사이드가 맞냐 아니냐를 떠나서 문제는 부심과 주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분명 부심은 오프사이드 깃발을올렸고 그걸본 한국선수들은 일제히 집중력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골을 허용하게 되었죠..
오프사이드의 경우 그 판단기준과 영향력은 부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옆에서 정확히 공격수와 수비수를 볼수있기때문인데..
부심은 분명 깃발을 올렸지만 주심이 그대로 속행하였고,
어처구니 없게도 부심도 깃발을 올렸지만 주심말에 따르는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이 일어난것입니다.
저는 솔직히 오프사이드가 맞다,아니다를 떠나서 부심은 분명 깃발을 올렸다는 것입니다.
또 부심의 역활인 오프사이드.코너킥,골킥,드로윙 이부분만큼은 주심보다
부심의 영향력이 크다는점 입니다.
그런데 왜 깃발까지 올린 부심의 판정을 인정하지않고 인플레이 시켰다는 점에서
정말 화가납니다. 그밖에 여러번 핸드링 혹은 볼이빠져나간뒤 태클을한것등
여러가지로 한국팀에게 불리한것으로 작용 했다는 것입니다.
한국팀 열심히 잘싸웠습니다.
진정한 축구팬으로써 월드컵때만 축구에 열광하지말고 평소에
축구도 즐겨하고, K리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