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입을 조심히 여겨야 할것이다.
게다가 한 나라의 원수라면.. 더더욱..
대통령 못해먹겠다 같은 발언부터 시작된
노무현의 "막나가는" 어록은
아직도 끝을 모른다..
국민들이 시청하는 TV프로그램에 나와서 한다는 얘기가
고작 말장난이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만담하는 것 보려고 TV를 보고 있겠나?
막힌 한 구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라는 기대 아닌가?
왜 그걸 모르지?
남자라면 입을 조심히 여겨야 할것이다.
게다가 한 나라의 원수라면.. 더더욱..
대통령 못해먹겠다 같은 발언부터 시작된
노무현의 "막나가는" 어록은
아직도 끝을 모른다..
국민들이 시청하는 TV프로그램에 나와서 한다는 얘기가
고작 말장난이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만담하는 것 보려고 TV를 보고 있겠나?
막힌 한 구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라는 기대 아닌가?
왜 그걸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