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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입이 너무 가볍다.

가벼운발언... |2006.09.29 22:23
조회 426 |추천 0

남자라면 입을 조심히 여겨야 할것이다.

 

게다가 한 나라의 원수라면.. 더더욱..

 

 

대통령 못해먹겠다 같은 발언부터 시작된

 

노무현의 "막나가는" 어록은

 

아직도 끝을 모른다..

 

 

국민들이 시청하는 TV프로그램에 나와서 한다는 얘기가

 

고작 말장난이다..

 

 

국민들이 대통령이 만담하는 것 보려고 TV를 보고 있겠나?

 

막힌 한 구석을 시원하게 풀어줄 것이라는 기대 아닌가?

 

왜 그걸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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