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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게 일어난, 과도한 우연의 일치...............

고효진 |2006.06.26 17:25
조회 17,910 |추천 0

첫번째,

대한민국 VS 스위스

아르헨티나 심판이 주심을 보아, 스위스 편을 들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에 벌어진

아르헨티나 VS 멕시코 전..


이 경기엔 스위스 심판이 주심으로 나와 결국 아르헨티나가 역전승했습니다......





두번째,

이번 월드컵은 그 어느때보다 카드가 많이 쏟아져나와

경고와 퇴장이 남발했습니다. 또한 이기더라도 경고누적으로 중요선수가

다음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낭패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 와중에 32개국중 유일하게 스위스는.....

매번 치열한 경기를 치르며... 카드를 많이 받았는데

한명도 겹치지 않고.. 모두 골고루 한장씩만 받아

16강전에 경고누락으로 빠지는 선수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세번째,

스위스의 수비수 밀러 선수....

역대 월드컵 사상 최고라 뽑을수 있는 신기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쳐보였습니다


첫경기 프랑스전에서, 바로 골문앞에서 앙리의 슛을 팔로 막아냈고.....

두번째 경기 토고전에서, 돌파하여 골키퍼와 1:1 찬스를 만들기 직전인

아데바요를 뒷발로 걸어 넘어뜨리고...

세번째 경기 한국와의 경기에서 두차례나..... 핸드링을..

그것도 패널티지역에서의 위험한 핸드링을 범하고도

단 한차례의 경고도 받지 않았습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지능적인 선수라 칭송을 받고 있으며,

 

어깨에만 닿았다가 핸드링파울이 선언된 이천수 선수는

 

왜 그리 어리석냐며 뮐러 선수를 본받으란 비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네번째,


스위스의 월드컵 본선 진출이 걸려있었던 터키와의 플레이오프 경기..


당시에, 심판의 자격 테스트인 쿠퍼테스트에 실격해 참가 자격이 없었떤 프랭크 심판이

그 경기의 주심으로 선임되는 바람에 논란이 많았고, 그는 블래터 회장의 총애를 받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그리고..


스위스의 16강 진출이 달려있었던 한국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


개막전을 진행할정도로 블래터 회장의 총애를 받고있었던 엘라손도 심판이 주심으로

선임되었고.... 그 주심의 부인은 스위스 사람이라고 합니다.....




뭐, 별다른 뜻이 있는건 아니구요.. 그냥 심심해서

스위스란 나라에 행운이 많이 겹치는 것 같아서 신기해서요...

어디까지나 우연의 일치겠죠.. 그렇죠? ^^


추천수0
반대수0
베플spoonfive|2006.06.27 03:09
스위스는국기부터맘에안들어................. 닥터바이러스 같은넘들....피씨클리너인가..ㅋㅋ
베플어쨋는 |2006.06.26 20:41
심판이 개쉑이라는거다
베플음....|2006.06.26 23:08
이거 영어로 번역해서 외국에도 다 퍼뜨리면 좋겠따.... 내가 영어를 잘 못한다는게 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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