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가 남자 여자를 만들때 왜 먼저 남자를 만들었는지?
왜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로 만들었는지?
생각해봐도 여자를 남자의 부속물로 보는것 같아서요 여자를 무시한것 같아요
남자보다 늦게 만들 어진것도 억울한데 죄를 먼저 지었으니까요!!!
질문하신 분처럼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큰 오류를 범하는 것이 우리 한국교회의 문제점입니다. 역사속에 계시된 하나님의말씀[성경]은 역사적인 일들이 모두 하나님의 섭리아래 이루어집니다. 그 증거로는 신약성경에 사도들의 해석입니다. 1번질문에 답변은 창세기 2장23~24절을 읽어보십시요
- 창세기 2장은 23~24절은 결혼과 가정의 기원으로 봐야 겠네요.
제질문과 는 너무나 동떨어집니다.
다른 답변을 부탁합니다.
2. 창세기 1장 과 창세기 2장에 각각 천지창조가 두번이 나오는데 창조되는 순서가 달라요 왜 그런지 알고싶습니다.
창세기 1장 식물 --> 동물 --> 인간(아담과 하와)
창세기 2장 아담 --> 식물 --> 동물 --> 하와
그리고 2번질문은 질문자께서 잘못 보셨군요. 1장에서는 첫째날부터 인간창조까지를 보여주며 2장부터는 아담이 모든 동.식물의 이름을 지음과 인간의 타락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아담과 하와는 먹었는데 왜 않죽었을까요?? 창조언약중 금지규례 즉,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금지명령을 하시므로 에덴동산에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볼때마다 하나님을 기억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결국 보이는 하나님의 말씀이죠.
- 질문의 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군요. 그리고 무슨 말인지 통 알지를 못하겠습니다.
재질문을 하시는 것은 답변하시는 분의 올바른 태도가 아니군요.
제가 질문한 것은 창조되는 순서의 상이함에 대해서 질문을 드린것인데, 답변이 아닌것 같군요. 다른 답변을 부탁합니다.
3. 천지창조때 이 지구를 만드는데 몇일 걸렸는데 하늘에 있는 무수한 별들은 하룻밤 사이에 만들었다고 나옵니다. 이 우주의 크기는 무한한데 말입니다. 어떻게 가능한지 알려주세요
3번질문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합니다. 우리 지구도 한번에 만드실수 있죠. 하지만 창세기 1장은 단지 창조만을 보여주는것이 아닙니다. 창세기 1장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을 만든 창조주가 하나님임을 알려주는 장입니다
- 결국 믿음이 말해준다는 거군요.
저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아 거론 해 본 겁니다. 결국 답변자께서도 모른다는 것이 군요.
믿음이 없으면 해결책이라는 것이 군요. 전 믿음이 독실하지 않으니 패스 하겠습니다.
4. 교회에서 가르치기를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때 여호와가 가만히 있었던 것은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기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만약 당신의 소중한 자녀가 독이 든 음식을 먹을려고 한다면 당신은 가만히 보고만 있을건가요?
4번질문은 아까 했내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보이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선악과를 먹지말라는 하나님의 금지명령을 받아 매일 에덴동산 중앙에있는 선악과를 보며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기억하게 위함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질문자처럼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것은 크게 잘못된일입니다
-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지 못했군요. 답 글이 무슨 내용인지 알 수 가 없습니다.
알아듣게 설명을 다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의 요지를 파악하여 주시죠. 여호와의 입장에서 피창조물인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어려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것인가를 물었습니다. 성경구절을 인용하지 마시고.. 답변 부탁합니다.
5. 아담의 장남인 카인이 동생을 아벨을 죽였는데 창세기 (4장 10~12절)을 보면 여호와가
카인에게 저주를 내렸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4장16~17절)을 보면 카인은 결혼도 하고 거주하고 자식을 낳았습니다. 여호와가 거짓말을 한건지 성경구절이 잘못된건지 알고싶어요
5번질문 아벨과 가인 사건이죠. 최초의 살인사건입니다. 이 사건이 성경에 기록된 목적부터 생각해보셨는지요?? 이것은 사람은 죄를짓기때문에 죄인이 아니라 죄인이기때문에 죄를 짓는다는것을 말해줍니다. 인간의 원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원죄로인해 모든인간은 죄인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라면 가인은 죽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3장15절에 보시면 뱀[사단]은 여자[하와]와 원수가 되게하고 니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여자의후손은 장차 오실 예수그리스도를 상징하며 뱀의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함은 장차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죽음으로 사단과 싸움에서 승리하심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가인이 죽었다면 하와의 혈통은 끈기게되며 끈기게된다면 아담과 하와의 언약[창세기 3장 15절] 이 성취가 안됩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언약을 지키시기위해 가인을 살려두십니다. 이 질문도 문자적으로 해석하셨군요^^.
- 이 답변또한 괴변으로 보입니다. 이 질문의 요지는 카인이 동생을 죽이고 카인이 에덴동산에서 쫓겨 마을에 갑니다. 그곳에서 결혼을 하구요. 그런데 의문은 카인과 결혼한 사람은 누구란 말입니까? 아담,이브,카인. 아벨(죽임을당했으니 없는 사람)뿐인 세상일텐데 카인이 결혼을 어떻게 할수 있었죠? (다른 종족이 있었다는 얘기가 되는 것같아 질문 드렸습니다)
6. 노아 홍수후에 노아의 포도주사건이 발생하여 세 아들 (함, 야벳, 셈)이 있는데 함이 아프리카조상이고 야벳이 백인의 조상이고 셈이 동양인의 조상이라는 역사적인 발견이나 유물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제가 알기로는 없는걸로 아는데 무슨 이유로 교회에서 그렇게 말하는지 알고싶어요 지난 역사에서 백인들이 흑인들을 잡아 죽이고 노예로 삼고 인디언들을 죽였고 식민지를 건설한 잘못을 감추고 정당화할려고 한것이 아닌가요 백인우월주의 신학적인 관점이 아닌가요? 어떠한 역사적인 고증이 전혀 없는 상황인데 말이죠!!! 알고 싶어요
6번질문은 구약시대가 아니지 않습니까. 구약시대 당시 성경에는 세아들과 각 나라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치만 질문자께선 몇천년이 지난 일로 돌려서 말씀하셨내요^^ 그에대한 답변은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그런죄들을 짓게됩니다
- 답변이 이상하군요. 다시 답변 바랍니다
7. 구약에 나오는 여호와는 잔인하고 용서가 없고 이스라엘 백성만 사랑하고 다른 민족은 잔인하게 죽이는 신(神)으로 나오는데 신약에서 예수님이 말하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용서해 주시고 온 인류를 사랑하는 신(神)으로 나오는데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신(神)의 성격이 너무 다르지 않은가요? 더군다나 예수님은 여호와라는 단어를 단 한번도 사용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구약을 보면 여호와는 무수히 등장한데도 이상하게도 예수님은 여호와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어찌된 일이지 너무 이상하지 않습니까? 결론을 내리자면 구약의 신(神)과
신약의 신(神)이 전혀 다른 神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요.
7번질문 답변입니다. 우선 이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구약시대에 죄를짓게 되면 다른짐승의 피를내어 제사를 지냈습니다. 이것은 장차 오실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를흘리심으로 모든인간을 구원케하시는 모형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의 언약의 최종목표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시기위해 한가문을 택하시고 그 계획하심을 이루어가시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이용해 가나안원주민들을 죽이고 정복하게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가나안을 들어가기전 430년을 기다려야했습니다[아브라함언약이후]. 그 이유에대해 생각해 보셨습니까?? 하나님은 막 죽이시는 그런 잔인한 분이 아니십니다. 창세기 15장 16절을 보시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네 자손은 사 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족속[가나안원주민]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430년동안의 기다림은 아모리족속[가나안 원주민]의 죄가 관영할때까지의 기간입니다. 그리고 그 가나안원주민의 죄에대한 심판을 이스라엘백성을 도구삼아 심판을 하신것입니다. 문자적으로 해석하시는 질문자께서 생각 하시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잔인하신 분이 아니십니다. 다시 부탁드립니다. 올바른 성경해석을 하시고 평신도이시면 맘대로 해석하지마십시요. 요한계시록22장에 사도요한은 재앙이 올것이라 말씀하십니다.
- 질문의 요지와 다른 답변입니다. 질문을 숙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8. 예수님이 12살때 예루살렘 회당에서 등장하고 30살의 예수님이 등장합니다.
예수님의 청년기때 삶은 왜 성경에서 빠졌는지 궁금합니다. 태어나기 전부터 성령의 잉태애기가 등장하고 세명의 동방박사 등장하고 예수의 탄생은 무지 자세하게 나와있는 반면에 가장 중요할 수도 있는 예수님의 청년기 삶은 전혀 나와있지 않습니다. 가정을 한다면 저 멀리 수행을 하기위해서 떠난것이 아닌지 의문이 갑니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8번 질문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꼭필요한 하나님의말씀이 선택되어 기록되어졌습니다. 만약 모든말씀들을 다 기록했다면 이 세상으로도 부족할것이라고 성경에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을 읽으시면 빠른사건들의 전개를 볼수있습니다. 질문자께서는 성경을 잘 읽지 않으신가 보내요. 꼭 잘 읽으십시오
- 이건 어디에 대한 답변인가요? 성경을 읽다가(공부라고 해야겠죠) 의문점을 알려달라고 한 것인데 질문과 동떨어진 답이네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9. 마태, 누가, 요한 복음에 의하면 닭이 울기까지 베드로가 세번 예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라고 예수님은 예언합니다. 문제는 마가복음에 의하면 닭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한 번 말한 뒤 곧바로 울어 버립니다. 마가복음 내용에 의하면 예수님은 사기꾼 점쟁이가 되어 버립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무오설이 옳은지, 예수님은 사기꾼 점쟁이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지 않을까요?
9번질문 답변: 성경 제대로 읽으셨습니까?? 마가복음14장 66~72절 다시 읽어보십시요. 어디서 주서들으시고 질문하셨나요??
- 마태, 누가, 요한복음 과 마가복음의 내용이 상이 하기 때문에 질문을 드린것인데 질문의 요지를 충분히 숙지을 못하셨군요. 마가복음 의 내용대로라면 마태, 누가, 요한복음의 예언은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답변이 아니군요. 다시 답변해 주세요.
10. 유다의 죽음이 서로 상이하다는 점입니다. 마태는 유다는 목을 매달아 자살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 사도행전은 투신 자살, 또는 사고로 대단히 높은 곳으로부터 낙하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두번째로, 예수를 배반하여 받은 은화의 행방이 전혀 다릅니다.
마태는 유다는 그의 잘못을 뉘우쳐 신전에 은화를 내 던지고 떠납니다. 거기서, 제사장들이
「피의 대금」이니까 신전에서 받아들 일 수 없다하며, 밭을 사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 사도행전에는 유다 자신이 「부정한 일해 얻은 보수로 토지를 샀다」로 되어 있습니다. 왜 내용이 서로 다를까요? 교회에서는 이처럼 성경에 오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성령의 감화로 쓰여졌다고 주장할까요?
문제 10번도 자세히 읽어보십시요...답변하기가 싫어집니다....제대로 좀 보고 질문하셧음 합니다^^.
- 질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이한점에 대답을 회피 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어느 경전이 맞는 것인가요. 신학을 공부하시는 분이니 대답 해주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령으로 쓰여 졌다고 하는데 오류에 대한 님 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11. 각 복음서의 소경 눈 뜨게 하는 예수의 기적을 기록한 부분에서 여러가지 상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 예수가 예리고에서 눈뜨게 한 소경은 한 명인가? 두명인가?
(2) 예수는 예리고를 방문했을 때 소경의 눈을 뜨게 했는가?
예리고를 떠날 때 소경의 눈을 뜨게 했는가?
(3) 눈에 손을 대는 것 만으로 소경의 눈을 뜨게 했는가?
아니면 "가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라는 말로만 소경의 눈을 뜨게 했는가?
그것도 아니면 "자 눈을 떠라.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라는 말로만 소경의 눈을 뜨게 했는가?
같은 사건임에 불구하고 왜 내용이 서로 다를까요? 기독교인 여러분들이 직접 확인해보셔서 답변해 주세요!!!
11번 질문답변입니다. 젆 다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때문에[삼위일체] 말씀으로 치유하여주십니다.[천지창조도 말씀으로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네 믿음이 너를 살렸다. 이 말씀은 다른 이방인들에게 하신말씀입니다. 구약시대부터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에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하지만 이방인이와서 예수님께 치료를해달라합니다. 이방인이면서 예수그리스도께서 치료해주실거라는 믿음하나로 온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믿음을 보신것입니다.
-답변이 질문과 동떨어진 것 같습니다. 이 질문 역시 성경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님 말씀대로라면 이방인이 와서 예수님께 치료를 해달라고 해서 치료를 해줍니다.
질문의 요지는 왜 내용이 서로 다른 가 입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12. 중세시대때 마녀사냥이라는게 있었습니다. 마을에 흉년,홍수,질병이 돌때에는 마을에
마녀가 살고 있기때문이라고 해서 과부나 못생기고 힘없는 여자들을 불에 태워 죽였는데
그 숫자가 500만명 이상었답니다. 이 마녀사냥을 주도했던 세력은 성경을 제일 잘 알고 예수님을 제일 열심히 믿었던 성직자들이었습니다. 동서고금에 찾아볼수 없는 가장 비이성적인 일이 왜 발생했고 마녀사냥을 주도했던 세력이 성직자들이 었다는게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제 생각에는 남자갈비뼈로 만들어진 여자가 사탄에게 꾀임을 받았던 존재이므로 아무래도
사탄에게 영혼을 잘 빼앗긴다고 생각한것이 아닌지 또한 삼위일체를 완성시킨 성 어거스틴이 말하기 를" 여자는 아름다운 육체로 남자를 유혹하는 사탄이다"라고 주장해서 그런지 그 사회적인 분위기와 민간신앙이 짬뽕이 되서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마녀사냥때 죽은 여자들은 천국에 갔나요? 지옥에 갔나요?
기독교인들은 이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모든질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합니다. 신학생들이 갈아버리고싶은 대상들이죠...하지만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12번 질문답변입니다. 신학의 세대를 보면 초대, 중세, 종교개혁, 근대 이렇게 나뉘어집니다. 중세시대에는 성직자라하여 다 성스러웠던것이 아니었습니다. 예를들면 카톨릭에 구원티켓이죠. 이 디켓을사면 죄 용서함을받고 천국간다는 어처구니없는 일이죠. 타락한 시대에 종교개혁자들이 일어났습니다. 목적은 초대교회로 돌아가는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개혁을이룬것이 저희 개신교입니다. 마녀사냥때죽은 여자가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갔는지 인간으로썬 알수없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13. 과거 기독교인들은 성경의 권위를 내세워 지동설을 부인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기독교는 지동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갈릴레오의 유명한 말을 인용하자면 "그래도 지구는 돈다" 기독교가 천동설을 주장한 근거는 천지창조가 지구중심으로 되어있고 구약내용중에 "땅은 요동치 아니하며"를 들먹였습니다. 현재 기독교는 창조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창조설의 핵심은 진화설의 부인과 이 우주의 나이는 6,000년 정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기독교는 성경의 권위를 내세워 뼈아픈 실수를 했습니다. 그 아픔을 딛고 다시 성경의 권위를 내세워 창조설을 주장하는 기독교인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남극얼음 지층을 조사를 해도 지구의 나이가 최소한 수십억이 라는 과학적인 결과가 나와도 우주의 팽창속도나 우주의 크기를 봤을때도 우주의 역사는 수십억만년 (?)이라는 과학적인 결과가 나와도 기독교는 이 우주의 역사를 6,000년 이라 우깁니다.
성경 구약은 옛날에 쓰여진 특히 창세기는 이슬라엘 민족의 신화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그 옛날에는 과학이 발달되지 않은 시기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알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그때 쓰여진 책 내용을 철석같이 믿으면서 현재 과학자들이 밝힌 사실에 대해서 애써 부인하려 할까요? 믿음으로 무장한 창조과학자들을 이용하여 끝까지 부인하려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과거에 큰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요
13번질문에서 질문자님의 목적을 알았내요^^ 제 추측으론 이단이신거 같습니다. 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암석은 방사선동위원소로 나이를 측정하시는건 아시는지요?? 전이과여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최근 지구의나이가 수십억년이라는 의견을깨고 새로운의견이 나왔습니다. 지구나이는 고작 몇천년이라고 밝혀졌습니다. 확실한것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이 밝혀진것은 꽤 되었습니다. 시대에 뒤떠러진 질문자님 시대를 따라가셔야죠. 그리고 성경을 그냥 책이라 하셨고 하나님을 부인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과학적이신 질문자님께서는 지구가 좌전을하는데 왜 어떤힘에의해서어떻게 계속도는지 모든행성들이 계속 일정한 시간 일정한속도로 공정, 좌전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실수 있나요?? 한번 답변해주시죠 과학적이신 분께서ㅎ. 우주를 관찰하는 과학자들 가운데 97%가 기독교인입니다. 도저히 과학적으로 설명을 못하는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의 뇌도 1%도 알지못합니다 과학적으로는 설명하지 못할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계시를 주십니다. 여기서 계시란 하나님,즉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알게하는 계시이죠. 하늘위에떠다니는 구름 태풍이일어나 썪어가는 바다를 정화시켜주고 무지개[노아의언약] 등 많은것을 보여주십니다.
-본문에서 분명히 밝혔습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이라고요 . 이단이라니요. 질문님의 맘에 안드시면 무조건 이단입니까? 그런 논리는 어디서 나오는건가요? 그리고 지구의 나이에 대한 논문이 있으면 추천을 해주시죠.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우주를 관찰하는 과학자들 가운데 97%가 기독교인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어떤 근거로 그와 같이 주장하는 겁니까..??
세상이 6천년 됐다면 성경의 기원인 수메르 신화가 7천년전 이었다는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14. 물어볼께 너무 많이 있지만.... 마직막 질문입니다.
여자가 자식을 낳는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사자,개,고양이,토끼,여우,호랑이,꼬끼리,낙타,늑대 ,독수리,고래,등 모든 동물은 암컷이 자식을 낳는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남성,수컷이 씨앗을 뿌려서 여성,암컷이 정자를 받아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러나 창세기에는 여자인 하와가 사탄에게 먼저 꾀임을 받았기 때문에 그 벌로 자식을 낳는 고통 을 가지게 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인간이 죄를 지었서 여자가 자식 낳는 고통을 얻었다고 치더라도 그 나머지 동물들은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만물이 쉼없이 움직일려면 생명이 탄생하고 죽고를 계속 반복해야 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생명이 탄생한다는것은 하늘의 축복입니다. 그러나 성경의 창세기는 여자가 자식을 낳는것을 죄를 범한 여호와의 벌이라고합니다. 왜죠
마지막 질문 답변입니다. 천지창조때 하나님께서는 동물들을 만드시고 이러한 명령을 내리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아담과하와가 죄를지어서 아기를 낳는것이 생겨난게 아닙니다. 원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셨죠. 사람을 창조하시고도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말씀하셧습니다. 분명 아이를낳는것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질문자께서 알고계시는 아이를낳는것이 벌이아닙니다. 성경에는 '해산의 고통'을 주신것입니다. 답변은 다 달아드렸내요. 디도서3장10절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전 님을 훈계했고 질문에 답변을 다 달아드렸습니다.
-이번 답변도 요지를 벗어났네요. “아이를 낳는 것이 벌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해산의 고통'을 주신 것입니다.” 해산의 고통이 상이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여자의 잉태는 하와가 상으로 해산의 고통을 상을 받았지만, 동물들은 어떻게 해서 암컷이 생명을 잉태 하게 되었나요? 이부분에 대해서도 답변 부탁합니다.
그리고 전 이단도 아니고 성경공부를 하는 사람으로 님에게 훈계를 들을 이유가 없습니다.
(질문 :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부인하시면 질문자님은 하나님께서 치십니다. 이단은 성경도 보고 하지만 결정적인 예수를 부인합니다. 성경도 부인하구요. 이단이 아니시라면 회개하시고 올바른 성경지식을 갖으십시요. 전 신학생1학년입니다. 답변을 아무한테도 못받았다는것은 거짓말하시는것이구요. 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다 답변드렸습니다. 그만 기독교를 핍박하시고 주님께 돌아오십시요. 이렇게 하나님을 부인하고 예수님을 부인하는 당신을 위해서도 예수님께서는 그런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주님께 돌아오십시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다면 daumyyj@hanmail.net 여기로 메일주십시요. 신학생 새내기지만 제 지식안에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종교 이름 어디사시는지 확실히 밝혀주십시요. 그럼 주님안에 평안하십시요~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질문님이 질문하신것에 대답 드리겠습니다. 종교는 교회에 적을 두진않았지만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두번째 사는 곳은 부산, 기장입니다. 애가 둘있구요.(초3,초1)애들 아빠가 교회 라면 질색을 하여 가진 못합니다 .하지만 님의 답변은 무어랄까. 짜여진 각본을 읽는것 같군요. 애들하구 같이 성경을 읽고 하다보니, 의문점이 생겨 질문을 드렸는데, 저의 의문점을 풀어 주는 것은 하나도 없네요. 그저 성경 안에 다 있다고 하시니, 성경을 읽다가 생긴 의문을 성경에서 찾으라니요. 너무 무책임 하지 않습니까. 님 말씀대로 라면 의문을 가지고 성경을 보는 것이 이단이고, 회개를 해야 한다면, 누가 성경을 볼려고 하겠습니까? 제가 성경을 읽고 공부 하려고 하는 것이 회개해야 한다면, 여기서 그만 두어야 할 것 같군요. 신학대에 다니신다니 우습군요. 우리 같은 일반인은 성경에 대해 의문이나, 공부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까. 신학대에서는 성경을 학문으로써 공부하시는 것이 아닙니까? 님 말씀대로라면 신학대가 왜 필요합니까? 어느곳에서 든지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한치의 오차가 없다고 믿으면 될것입니다 경전이 있다는 것은 어느누구나 그 경전을 공부하고, 의구심을 가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전이 없는 종교(경전이 없다는 것은 기복 신앙있겠죠). 이세상에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으로 이루졌다는 성경을 공부하고 학습하겠다는데 이단이고, 하나님이 치신다고하고, 회개 하라고 하시니.. 무섭군요. 공부하고, 의문 가지는 것이 죄가 되는 경전인 것입니까?
그럴바에는 차라리 기복신앙 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 박선희 님 그렇게 부인하시면 모를줄압니까.ㅎ 모든질문에 답변이나오니 말문이 막히십니까?? 기독교라고 거짓말을하시고 비판하시면 사람들의 신뢰감을 얻겠다 싶었겠죠ㅎㅎ. 주님의 심판의날이 다가옵니다)
- “모든 질문에 답변이 나오니 말문이 막히십니까?” 답변을 제대로 하신 것은 하나뿐입니다. 어떤 것인지 아시겠죠. 답변도 답변다운 답변을 하셔야죠. 성경구절을 인용하셨을 뿐입니다. 저의 의문은 님 때문에 더 복잡해진것 같군요. 질문한 것만으로 주님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까? 신학대에 다니는 사람 치고는 참 치졸하시군요. 님이 목사가 되어서 한교회의 지도자가 될것인데 그 교회의 신도들이 질문을 해도 저한테처럼 답 하실 건가요? 질문자에게 저주를 퍼 주시니. 안타깝군요. 주님의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 주님의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 전 심판을 받을 정도로 타락하지 않습니다. 한가정의 일원으로서 아이들 잘키우고 있고, 남편 보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제사한 질문에 대해 다시 답변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