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 취직하기가힘들었습니다/.
사실 2월달부터 지금까지 직장 4번옮겼어요
제 의지 아닌게 3번이구요
정말 엶심히 하였고 열심히 버티자고 생각하고 일에 흥미를 붙이고 있을무렵..
그러더군요... 개인사무소였는데
일이 없으니 그만 둬야 할거같다구...ㅡㅡ
그런게 어딨습니까 자기들 필요에의해서 바쁠땐 쓰다가
아르바이트도아니였습니다.직원이였다하지만 4대보험도 안들고.
직원들 쓰면 원래 소득세 더 내야 하죠? 그것도 안걸릴려구 감사나오면 저 실습생이라 하라하구.
일이 없으니까 사실 월드컵시즌이라 일이없을떄지만
일 많을땐 저 밤 새면서 일해줬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오너가 나가라한다고 나갈수밖에없는 현실이..
지금도 집에서 여럿일자리찾아보고 있는데 제가하는 일은 전문직이라
자리도 그리 많지않아요...
2틀짼데 왜그리 맘이 조급해집니까
너무 힘드네요
사회가 이렇게 야박ㅎ했습니까?
사실 많이 좀 억울하네요..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