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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구라가 이천수 선수에 대해 “카메라만 쫓아 다닌다”는 독설을 퍼부었다는 내용이...

왕눈이 |2006.06.28 09:26
조회 22,728 |추천 0

방송인 김구라가 이천수 선수에 대해 “카메라만 쫓아 다닌다”는 독설을 퍼부었다는 내용이 인터넷에 일파만파로 일자, 김구라씨는 “그런 얘기를 방송에서 언급한 적이 없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한다.


김구라씨는 무명 개그맨 생활을 하다가, 2000년대 초반 딴지일
보의 웹토이 방송인 ‘시사대담’을 통해 황봉알씨와 인터넷 방송을 진행한 바 있다. 이 당시 방송을 들었던 많은 네티즌은 그의 입에서 특정 연예인을 거론하며 ‘가슴” 운운 했거나 남녀의 성기를 노골적으로 표현하거나, 성교를 의미하는 “떡친다”는 표현을 대 놓고 써왔다는 것도 기억하고 있다.
이렇게…


 

'시상식 때문에 말이 많았다. 효리 가슴은 수술한 가슴이냐 아니냐. 말이 많다. 네티즌들이 데뷔전하고 지금하고 비교하니 많이 다르다. 효리가 나는 자연산이다, 여렸을때부터 커서 고민한적이 있다, 어렸을때부터 컸지만 드러내보지 않았을 뿐이다. 이런 다더라.


 

남자 시청자들 핑클 데뷔적부터 얼굴 한 두 번은 바뀌었지만, 효리는 언제나 가슴을 봤거든. 어느날 갑자기 가슴이 커졌네. 이거는 문제가 있다. 가슴에다가 복대를 했나? 갑자기 가슴이 두 배가 됐다. 이거를 나는 옛날부터 컸다, 이러면 문제가 있다. 나는 베이킹 파우더를 먹어서 부풀었다 이러던가. 떡을 마니 치고 이러다 보면 커진다.
복 받은 거다 유방에 살찌는 거면. 재수없는 년은 얼굴에 살이 붙어. 그게 신지 같은 돼지거든. 아우 신발 얼굴이 무슨 성기같은 돼지가 됐더라고.


 

진짜 무슨 성기돼지가 됐어. 짜증나더라고. 이젠 신지가 아니라 성기돼지라고.
복받은 년들은 어느 순간에 살이 찌면 가슴에 살이올라. 재수없는 년들은 말르면 빠통부터 살이 빠져. 이게 재수없는 경우다.


 

효리가 나는 쳐먹으면 가슴으로 살이 가, 인터뷰를 나는 살이 찌면 젖으로 간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소곳하게 가야지. 나는 원래부터 가슴 컸다 이거는 말이 안되지.

자세한 내용은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34&boardtype=news&board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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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그네|2006.06.28 23:52
구라가 경기잘봤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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