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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추억, 졸업식...

설명환 |2002.02.08 09:30
조회 111 |추천 62
1>잊혀가는 기억들... 어떻게 간직하고 계신가요? 처음 받은 편지, 또 옛 일기장들, 수업시간에 주고 받던 쪽지들.. 지금도 보관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옛 추억을 새록새록 돋을수 있겠죠... 자신의 어떤 추억들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에 대한 커버스토리는 어떻까요? 2>저도 학생이지만 이제 졸업하는 학생들도 많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입학생들, 또는 자신이 지내온 한 해를 뛰어넘어 새로이 시작할수 있는 봄이 왔습니다. 졸업식에는 그동안의 생활에 대한 후회도 있을 수 있고, 입학식에는 그동안 하지 못한 일들을 꼭 하고 말겠다는 각오도 있을수 있겠죠. 그런 의미에서 졸업식과 입학식이라는 것이 자신의 삶을 계획하는데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닌것 아니겟어요? 이미 학교생활을 너무 오래전에 하신 분들도 졸업식을 생각할때면 잊혀진 친구들에 대한 기억을 할수 있을겁니다. "졸업식과 입학식"에대한 커버스토리는 어떨까요? 좀 어리숙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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