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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이란 세월이 흘러..친구들을 찾습니다.

김건민 |2004.09.06 09:27
조회 97 |추천 0
유치원때의 6살.. 저 친구들을 지금본다면 얼굴도 이름도 아무것도 기억 못하겠지만 사진첩을 뒤져보며 발견한 사진.. 괜시리 저 친구들이 그리워지는건 무슨까닭일까요.. 가을이라 그런가봅니다 ^^ 친구들아 보고싶구나 ^^; 참! 사진 왼쪽 세번째 빵들고있는아이가 접니다 ^^ 여러분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그런사람을 보고싶었던 사람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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