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고 하루에 몇십번.
사랑한다고 하루에 몇십번.
그리워한다고 하루에 몇십번.
네가 지금 곁에 있으면 참 좋겠다..
이럴 때 너랑 같이 식사하면 참 좋을텐데..
지금 너무 힘들어서 네가 손잡아 주면 정말 좋을텐데..
그러면 하나도 힘들지가 않을텐데..
이렇게 우리 조금은 힘든. 심장이 아픈 사랑을 하고 있지만.
나를 다시 그 길에 세운다고해도.
나를 다시 당신을 선택하는 길에 세워둔다해도.
몇번이고.몇십번이고. 몇백번이라고.
그렇게 난 당신손을 잡을거라고.
내 선택은 언제나 당신일 거라고..
내가 서 있는 그 길의 끝에는 언제나.. 당신일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