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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듣다 보니 탐나네

이희경 |2006.04.06 22:55
조회 153 |추천 0


[원문]

 

A woman saw a hearse followed by a second hearse on the street.

 

The woman couldn't stand her curiosity.so she approached the dag behind the second hearse and said."I've never seen a funeral

like this.

Whose funeral is it?"

 

"My hosband's.My dog attacked and killed him."

 

She inquired further."Who is second hearse?"

 

"My mother-in-law. She was trying to help my husband."

 

A moment of silence passed between the tow.

 

"Can I borrow the dog?"

 

"Wait for your turn."

 

 

[해설]

 

한여자가 길에서 영구차뒤에 또 다른 영구차가 가는 걸 봤다. 그녀는 호기심을 견디지 못해서 영구차 뒤를 개와 함께 따라 걷고 있는 여자에게"이런 장례식을 본적이 없네요.대체 누구 장례식이죠?" 라고 물었다.

 

"내 남편이요. 내가 기르던 개가 그를 공격해서 죽게 했어요."

 

여자가 더 묻기를."두번째 영구차에는 누가 있나요?"

"우리 시어머니요.남편을 살리려고 도와주다가 그만."

 

침묵의 시간이 둘 사이에 흐른뒤, 여자가 물었다.

 

"당신 개를 빌릴수 있나요?"

 

"순서를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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