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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oir Young girl combing her hair

백지현 |2006.04.06 23:49
조회 6 |추천 0


문득 잠에서 깨어버린 새벽의

 

창 전체를 비추고 있는 저 푸르름과도 같은,

 

 

쓸쓸함이라는 것은 어느샌가

 

눈치 챌 수도 없는 사이

 

인간의 마음에 비집고 들어온다

 

 

 

- 요시모토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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