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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형 |2006.04.07 00:41
조회 11 |추천 0

눈물은..

내 마음을 담아 놓은 그릇이 작은 탓에

흘러 넘쳐버린 내 감정이었다..

 

내 그릇이 컷다면 이렇게 괴롭지도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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