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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단편)) 방송부 OT - 북부에서재미있었던불꽃놀이..

김아람 |2006.04.08 01:28
조회 22 |추천 0


とても楽しかった...

 

우리도 OT 한 번 가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어느새 1,2,3 학년이 다 모이고,

이렇게 모두들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되었다..

즐거웠고, 기뻤고, 행복했던 시간들.

 

잠시동안 고3을 잊을 수 있었던,

녀석들과 보냈던 그 시간들,

너무너무 소중하다..

 

사람과 사람이 인연을 만들고,

그 인연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힘이 된다.

 

나에게 있어서 너희들이란 존재는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야. 너무너무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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