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궁... 요즘 넘 정신이 없습네당..
무턱대고 질러버린 일이... 실은 넘 잼나여^^;;
일촌님들께 말씀도 못드렸네여!!
실은.. 다음 카페에 도리네집이라구..
아이들 옷파는 스토어를 열었답니당..
늦었지만... 지영이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여!!
필히 들어오셔서 가입좀 해주시구여!!
회원이 없어여T.T;;
울 애들 옷이라도 좀 저렴하게 입혀보고자...
시작했는데... 허거걱!!
생각보다 많이 힘이 드네여!!
안팔리니깐.. 호호호!!
울 아가씨랑 힘을 합해서...
함 해볼라구요!!
욕심부리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끝까지 예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