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Singing Butler

김선영 |2006.04.08 09:54
조회 13 |추천 0


 

 

 

감정들은 피곤해...

 

이런저런 책 읽으며
지성미인이 되고
종종 맥주 한잔씩하여
사랑에 취하며

춤을 못추는 나 이지만
맛깔나는 음악자락에 스텝께나 밟아보고 유유자적 살고 싶어라.

 

로맨틱하게... 아픔을 알수있지만,그래도 부드럽게


 

Vettriano, The Singing Butle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