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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이승민 |2006.04.09 23:13
조회 20 |추천 0

lee - 원망

 

친구아닌 사랑아닌

그런사람으로 내맘에있는

그대여

다시 찾아올수도

다시 찾아갈수도없는

그대맘인데

나어떻게 하라는지

나어떻게 잊으라는지

이해되질않네요

 

친구가 아니라

사랑이 아니라

아무것도아닌지

아님 둘다 맞는지

내자신조차 알지못하고

착각스럽네요

내마음정리할때 되었나요

그런건가요

아직 남아있는 내마음

없애려면

오래걸릴꺼같은데

그대..

떠나지마요..

기다릴게요...

자꾸 내마음 약해지니까..

그대 모습만보여도..

작은희망 갖게될태니까..

내게로 ..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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