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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일반고객 WiBro 시범서비스 시작

윤지환 |2006.04.11 15:11
조회 30 |추천 0

정보통신부의 IT839 정책의 최대 성과중 하나인 WiBro(휴대인터넷) 서비스가 3일부터 세계 최초로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

 

WiBro 사업자인 KT는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기대감 조성 및 WiBro 서비스 홍보를 위하여 「KT WiBro 시범서비스 고객초청행사」를 KT 연구개발센터에서 갖는다.

 

그간 WiBro 서비스 개시를 위하여 지난해 3월 사업자 허가, 11월 부산 APEC 성공적 시연, 12월 WiBro 기술규격의 IEEE 국제표준 채택 등 준비가 순조로이 진행되어 왔다.

 

향후 상용서비스가 6월중에 개시되면 일반인들은 WiBro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으며, 시속 60km로 이동 중에도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되어 휴대 무선인터넷 시대가 본격 개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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