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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 luv

오영석 |2006.04.13 00:32
조회 39 |추천 0


첫사랑....

 

사랑의 낯섬에 의해 모래에 새겨버리는 사랑...

 

바다의 썰물과 밀물에 의해 모양이 변해 버리는 모래 처럼

 

서서히 잊혀 지고~ 없어지는 것.

 

그런 과정에서 많이 아프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조금 후면 더 멋있는 바다를 보게 될꺼야...

 

 

그래...

 

가끔은 생각이 나는...

 

그런 모래성...

 

첫사랑....

 

 

 

 

 

 

 

다음번 사랑은

 

바위에 새겨주자! 모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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