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사랑....
사랑의 낯섬에 의해 모래에 새겨버리는 사랑...
바다의 썰물과 밀물에 의해 모양이 변해 버리는 모래 처럼
서서히 잊혀 지고~ 없어지는 것.
그런 과정에서 많이 아프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조금 후면 더 멋있는 바다를 보게 될꺼야...
그래...
가끔은 생각이 나는...
그런 모래성...
첫사랑....
다음번 사랑은
바위에 새겨주자! 모두들....

첫사랑....
사랑의 낯섬에 의해 모래에 새겨버리는 사랑...
바다의 썰물과 밀물에 의해 모양이 변해 버리는 모래 처럼
서서히 잊혀 지고~ 없어지는 것.
그런 과정에서 많이 아프고 힘들지도 모르지만,
조금 후면 더 멋있는 바다를 보게 될꺼야...
그래...
가끔은 생각이 나는...
그런 모래성...
첫사랑....
다음번 사랑은
바위에 새겨주자! 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