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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영화 파일 등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으면 용량만큼 부풀어 오르는 USB 드라이브가 개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러시아 디자이너 디마 코미사로프가 개발한 ‘플래시백’이라는 이름의 USB 플래시 드라이브는 평소에는 직사각형의 일반 저장 장치와 비슷한 모습. 하지만 MP3 파일 등을 채우기 시작하면 드라이브는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 드라이브의 저장 용량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사용자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