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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궁녀 얼짱가꾸기 특 정보-3-

이원섭 |2006.04.14 07:41
조회 117 |추천 0
조선조 경복궁300궁녀의 얼짱 가꾸기

조선조 왕비 간택에 있어서는 얼짱도 요건에 들어 가지만 덕성 ,심성,등을 우선 햇기에 왕비는 항상 후궁 희빈들중 얼짱에 대한 컴플렉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엇다고 왕비전 출입당번 내관들은 왕비의 불같은 질투에 대책이 어려웠다고 궁녀 미용전담 낭청 내관의 전언이 있다.

양귀비는 어덯게 몸치장을 했는지 등이 적힌 역대 후비전기를 달달 외워야만 답변에 궁하지 않앗다는 것이다.
***양귀비가 지금의 껌 씹듯 "솔잎을 항상 씹고 다닝 당나라 궁중 풍습이 우리나라에서도 내려 받았다
***꽈리불기는 궁녀들의 세신 목적의 얼굴 작게만드는 비법으로 강구 된 미용술이다.
*** 볼레 바람을 넣어 삣쭉 뺏쭉 좌우로 불면 양볼의 지방분이 빠져 나가고 근육질만 홀쭉 하게 남았던 것이다

"낭청'이란 동반(문관)의종4품직 이며 그중 미인가꾸기 비법을 전국방방 곡곡의 비방정보를 모으는 직책을 포함하여 정4품직 이하의 문관 의 통칭.
왜 명성황후는 외교사절부인들의 값비싼 외제 화장품 헌상을 거절하고 천연 궁중 화장 물질응 사용 했으며
생명이 경각에 달린 임오군란 피신길에 명성황후가 생명처럼 지니고 다닌 애용 화장품 재료는? 이 숙제만 풀면< 100만원 호가>하는 한방화장수를 뺨칠 궁중 비법 화장 용품의 우수함을 알게 된다.

그중 4가지를 필자가 대비전 출입 당번 내관들의 비전을 스승에게서 전수받고 1995년 "태평양화각" 사내보 <향장에 4회에 걸처 연재 발표한바 잇다.=계속=
2006.4.14.
싸이 월드 광장 /블로거 , , 이원섭,Lee won sop
<왕실양명술 상,중,하권 >저자,한국일보 62주간 연재기획 시리즈"(왕실양명술> 기고가.
대하역사소설<대장금>에 왕실의 귀중한 "'약선 식치의술 5가지"를 갖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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