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gulped down tears

전진주 |2006.04.14 13:27
조회 9 |추천 0


 

하늘 구름 햇살..

 

지금 내 몸은 두둥 두둥~ 떠 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없는..

 

짧은 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이 아쉽지만..

 

눈으로 볼 수 있기에..

 

가슴으로 느낄 수 있기에..

 

지금 이순간 만큼은 행복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