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04.08.
깨찰빵 열심히 먹다가..
양손에 한덩이씩 쥐고 잠들어 버린 승수.
땀에 폭 젖어서 낮잠에서 깨어난순간
담요를 열심히 뜯어먹는다.
--; 설마 먹던 빵을 찾는게냐?
다시 손에 빵을 쥐어줬더니만 열심히 빵을 먹는 승수.
흠... 잠잔것은 기억도 없이 눈뜬순간 손에 들고 있던 빵부터
생각이 났나보다.
ㅋㅋ 잼있어.

06.04.08.
깨찰빵 열심히 먹다가..
양손에 한덩이씩 쥐고 잠들어 버린 승수.
땀에 폭 젖어서 낮잠에서 깨어난순간
담요를 열심히 뜯어먹는다.
--; 설마 먹던 빵을 찾는게냐?
다시 손에 빵을 쥐어줬더니만 열심히 빵을 먹는 승수.
흠... 잠잔것은 기억도 없이 눈뜬순간 손에 들고 있던 빵부터
생각이 났나보다.
ㅋㅋ 잼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