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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동거생활...그이후No#1

전바보였습... |2006.06.28 15:59
조회 1,265 |추천 0

누군가 저에게 동거한다고하면 전 도시락사들고 말릴거비다

 

1999년 제나이 19살에 그사람을 칭구소개로 만났습니다

 

이래저래 집을 나와 첨으로 그사람과 동거를 했습니다

 

홀어머니 밑에서 누나랑 살던 그사람

 

성격하나 삐뚤었습니다 그냥 그사람이 저와다른 세계인것같아서

 

좋았습니다 첨에 저랑 살면서 다른여자 만나서 술마시고 (직업이 삐끼)그래도

 

모라안했습니다 그냥 그러냐고 자기야 하더라도 "몬자기야"했던접니다

 

"우리 결혼하자 열심히 해서" "몬결혼이니 이러다가 헤어지는게 사랑이야"했던접니다

 

사귄지 일년되는해 질병을 앓고계신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3일동안 먹지도 않고 전 장례식을 치뤘습니다

 

아 중간에 첨 동거할때 저희집에서 찾아와 둘이 끌려가서 "남친"큰오빠에게

 

무진장 맞았습니다 너무미안해서 잘해줬지요 무능력한 그사람한테 미안해서

 

제가 경제적으로 부담했죠...그렇게 부모님 몰래 만나면서

 

어머니가 돌아가신7월달 이후 11월달에 그사람칭구들과 나이트를 가게되었씁니다

 

집에 갈려하니 저보고 먼저 들어가라고하더군욤 남자들끼리 마신다고 그래서

 

그러라고했습니다 근데 이상한겁니다 (제가 직감이 좀 맞아욤)아침까지 기달렸다가

 

그사람 집에갔습니다 그사람이 있떤가 그사람 누나가 출근하기전에 가볼려고욤

 

갔뜨만 문이 열려있길래 의아해했지요 그때당신 저희남친 어머니핸펀이랑 자기핸펀이랑

 

두개를 가지고있었습니다 농안을 보니 그사람 어머니 전화기가 있어서

 

전화번호부를 봤습니다 그거이 낯설은 여자 번호 전 두근거리는 맘을 달래고

 

전화를 했지요 혹시 "누구 아시냐고" 저에게 오히려"댁은 누구시냐고"저

 

그랬습니다"아네 누구 여자친구인데요" 놀래는그녀.."그냥 갖이 일하는 오빠랍니다"

 

안심한 나 "죄송합니다 누구가 아즉 집에 안들어와서 걱정되서 일일이 전화하는겁니다"

 

라고 전화를 끈고 나서 남친 전화로 걸려오는 그녀의전화 받았습니다

 

"근데 오빠랑 어떻게 되시냐고 " "갖이 살다시피하는 여자친구인데요 2년다되가요"

 

"헉 참 아네 알겠습니다 " 전 다급히 "왜요??누구랑 무슨일이라도"망설이는그녀

 

"오빠랑 잤는데요"순간 심장이 멈춰버리고 머리가 어지럽고

 

"그래요 정말 죄송합니다 남친 관리 제가 못해서 ""언니는 오빠어머니 돌아가신거아세욤"

 

"당연히 알죠 장례식에서도 손님 대접3일동안 했는데요"   "오빠가 마니 힘들어하더라고요"

 

전 이상황을 수습해야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제가 임신한상태라고 말했씁니다

 

그게 오히려 빨리 수습이 될것같아서욤 몇시간 뒤 그사람이 들어오더군욤

 

"니핸펀에있는여자 누구야" 옷을 건네주면서 "몰라" 하더군욤

 

뒷통수를 때리면서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있니"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헤어지자고 하더군욤 미안하단 말한마디 안하더군욤

 

하늘이 노랗고 제자시을 추수릴수없었어 바닥에 제머리를 찍었습니다

 

화해기념으로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는데 그녀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남친 연신 미안해 라는말을 하더군욤 난중에 물어보니 대충 그녀가

 

전화하지말라는것같았습니다 남친말로는 그녀와 자지않았고

 

그냥 슴가만 만져봤다고하더군욤 그이후로 그사람을 이해할려고해도

 

믿음은 이미 상실했습니다

 

그이후 다시 사이좋아질려고 노력했습니다 서로

 

그래도 싸움은 여전히 했죠......그사람 그이후 피시방에서 일하다가 금방관두고

 

피시방에서 살다시피 게임하고 제가 밤일다니면서 뒷바라지했습니다

 

그사람의레파토리를 말하자면 "너때문에 일 관뒀다"였습니다

 

그이후 누나가 힘들어져서 저희따로 나와 살게되었습니다

 

제가 천하장사도 아니고 맬 술마시면서 제몸이 괴로워 일을 잘못했습니다

 

근데 월세비면 생활비에 전 밤일을하면서 (그전에 카드빛또한있었구요)가게에

 

손빌리고 일수라는것도 하면서 진짜로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힘들다고하면 그사람이 제곁을 떠날까봐

 

혼자서 밤일해서 번돈으로 갚아봐야 얼마나 벌고 얼마나 갚겠습니까

 

2003년도 전 너무힘들었습니다 남의돈 때어먹을 사기성은 제겐 없었으니깐욤

 

벼랑끝에선 전 한달정도 빛을 하나로 묶어서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옆에서 보다못한 친한언니 형부가 나이트부장으로 들어가면서

 

저희남친 데리고 들어간게 화근이였습니다

 

전 뼈빠지게 돈갚는동안 그사람은 나이트다니면서 여자꼬시고 다녔습니다

 

어느날 일이 끝나고 이상한 기분이 들어가 서울로 택시를 타고 올라왔습니다

 

형부는 일찍끝나서 집에왔다는데 그사람은 전화두 잘안받고

 

이상했었습니다 옆집 동생들이랑 친해서 옆집에 맥주한자넘고있는데

 

그사람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열어 보니 그사람과 낯선여자

 

흥분한나머지 그뒤에 있는 남자를 못봤지요 마시고있던 맥주캔을

 

던져버렸습니다 감각이 뛰어난 남친 피하고 여자가 맞았습니다

 

일단"너 모야" 황당한 얼굴인지 벌레보듯한 얼굴인지 암튼

 

그여자가 저에게 달려들더군욤 남친과 그뒤에 남자가 둘을

 

때어놓고 남친과 싸웠습니다 뒤에서 여자하는왈이 "여기 오빠네집인데

 

왜난리냐고 "이집 보증금만 남친 누나가 줬지 생활은 제가 꾸려나간집이였습니다

 

저혼자 난리치고 남친 그런남친과 몸싸움하고 전 짐을 싸면서 흥분한나머지

 

엄마에게 전화해서 데리러오라고했고 그동안 일을 엄마께 말했습니다

 

집에들어와 정신을 추스리고보니 또 두려워졌습니다

 

엄마 볼 면목도없고 술만 마시고 다녔습니다

 

친한언니네에서 술마시고 암튼.....그사람 저에게 일자리 구한다고

 

이만원달라합니다 줬습니다 그사람 지갑에 그낯선여가아닌 다른여의사진있더군욤

 

그저희집에 온여자는 그뒤에 있는 남자의여친이고 그여친의 친한언니가 저희남친이랑

 

그런사이였습니다....괜시리 그녀에게 미안해지고...암튼

 

전 일자리구하라고 돈을 줬드만 알고보니 사진속에 여자를 만나러간거였습니다

 

저희집에 그때당신 발신전화기라서 일일이 확인해본결과 그녀또한

 

어머니돌아가시고 여친있다는거 걸리고나서 제가 스토커라고 그사람이 그녀에게

 

그렇게 말했나봅니다 그때당시 사진속에  a양 말고도 버디버디에 만나지는않았지만

 

통화하는 b양 <<<이녀또한 저에게 그러더군욤 똑같은...하

 

1.어머니돌아가셔서 외롭다

 

2.애가지면 낳고싶다

 

3.여친있는거 걸리면 "그녀는 스토커다"

 

3가지의 레파토리...전 그녀들에게 화안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제가 못나 남친관리못한거라고 했습니다

 

갖은 여자들로써 공감갈줄알았씁니다 그사람과 저에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근데 a양은 지금 오빠가 오기로했으니깐 만나서 이야기해서 보낸다고

 

그날 그사람안들왔고 그녀와 잤답니다

 

제가 준돈으로 그녀만나서 자는그사람 그래요 바보같이 참아보자고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힘들어 술마시고 죽을려고 병으로 제손목을 내리치고있을때 친한

 

언니가 뛰어와 저를 말리면서 울더군요 그러구나서 저희친오빠한테 전화해서 오빠가오고

 

또 한바탕의 폭풍이왔습니다 몇일뒤 저희집에서 와 창문때리부시고 그사람은 도망가고

 

오빠는 그사람옷이랑 제옷이랑 다 찢어버리고 저희집이 넘하다는거압니다

 

그게 저를 더 힘들게했죠...

 

그이후 집에 들어와산 전 빛때문에 사람들이 쫒아와서

 

난동을 부리뒤 제가 술집다녔다는걸 가족들이 알고나서 전 가족들대하기가

 

힘들었고 오빠는 술마시고 난동부리고 제가 없어져야할것같아 집을 나와

 

그사람에게 전화해서 여관으로 전전긍긍하다 방을 얻었습니다

 

그사람은 일년만 기달려달라더군욤 그래서 살면서 참았습니다  a양과 b양은 헤어진상태고

 

다른 c양과 d양 생긴그사람 친구들에게들었습니다 c양데리고와서는 술마시고 다른곳에 갔다고

 

다음날 그사람은 c양과 커플링을 했더군욤 전 혼자 집에서 술과함께 벼락끝에서 놀고있을때 그사람은

 

저랑 살면서 다른여자를 만나고다닌 어느날 "나 c양과헤어질테니깐 용돈점줘 d양만나게"

 

"협박하니" "그럼말아라" "....줄게" 그날이 와서 돈이 부족하더군욤 모라모라하더군욤

 

그래서 돈이 그것밖엔없다고했어욤 그래도 제가 칭찬해줄만한 d양 19살 그녀를 만나러갔뜨만

 

칭구를 데리고와서 술마시고 집에가야한다고 가더라더군욤 남친왈이

 

술취해서 들이대는그남자에게 " 어디서 모해가지와서 나에게 들이대 저리가"했지욤

 

이렇게 c양과d양의 관계를 끈어놓고 저혼자 힘들어 엄마에게 연락해서 남친설득해서

 

저희집에 들어가 살게되었습니다 저희오빠는 자기친구에게 소개해줘서

 

남친 일배우게해줄려고했고 남친은 첨에 좋아라하더니만 근방 실증내더군욤

 

가족들에게 일배운다고하고 그사라은 피시방에서 일했답니다

 

전 미용실에 다니고욤 그사라 몸상할까 전 일찍끝나면 그사람 도시락을

 

싸주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그사람이 외박을 했습니다

 

의심하면서두 내가이상한거라구 생각하면서 버디버디와 싸이월드를

 

보니 또다른 e양 과 커플로 홈피를 꾸며놨더군욤.....

 

버디버디로 그녀에게 쪽지를 보냈습니다 그사람 여친있고 지금갖이사는거

 

아시냐고...난중에 그녀에게서온쪽지는 그건 둘의 문제라고하더군욤

 

저와다르게 자신있는그녀... 그사람 그날 들어오길래

 

적당히 놀다가 다시 원자리찾아 했습니다 그랬더니만 저희집을

 

나가겠다고하더군욤...헤어지자고

 

전 진짜로 미쳤습니다 그때당시 새언니와전 그사람을 설득했는데

 

안되더군욤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그이후로 그사람에게 연락이왔습니다 ..힘이 쭉빠지더군욤

 

알고보니 그녀 또한 사귀던사람있었더라구욤

 

짐을 싸서 그녀e양 오피스텔에 간 그사람 자기가 한만큼 당했나봅니다

 

그리고 누님친구분네서 산다고 곰팡이 쓴배게에 힘들다고하더군욤

 

아즉 미련있는 저에게 그래서 미용실에서 일한 20만원을 주고 고시원얻으라고했습니다

 

역시 미용실 관두고 또 밤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이후로는 글이 넘 기니깐 두개로 나눠올리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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