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같은 사람들 때문에 게시판이 수많은 리플들로 얼룩지는거야.
정당한 논리 하나없이 내가 이렇게 생각하니까 반대하는 사람은 여의도광장에서 몸팔라고?
당신 숫처녀랑 결혼했다고 자랑하는겁니까?
하하하..과연 당신 아내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을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혼전순결을 거부하는 여자와 주는거 좋아하는 여자가 같은 종류라고 생각하십니까.
왜..그럼 주는거 좋아하는 남자도 같이 여의도광장에서 씨뿌리라고 해보시지.
리플달 가치도 없는 글이지만 당신같이 설치는 사람보면 내가 밤잠을 설쳐서 말이지.
내가 리플달면서 이렇게 무례하게 글쓴적도 없지만 이에는 이라고..
이런 무지막지한 글에 내가 논리적으로 답글 써봤자 돌아오는 말은 " 너 창녀지!!!!!" 겠지..
당신의 논리를 다른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싶으면 자기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부터 생각하시오.
당신은 동물의 왕국 따위나 보니까 그따위 동물같은 생각밖에 안하나보지.
그럼 숫처녀 마누라하고 행복하게 잘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