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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 가네시로 카즈키 (양억관 옮김)

이지혜 |2006.04.19 22:32
조회 54 |추천 3


레벌루션 No. 3

플라이, 대디, 플라이에 이은

'더 좀비스' 세번째 이야기

 

우리는 아직 어떻게 하면 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지 방법은 모르지만, 일단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볼 생각이야.

영문을 알 수 없는 힘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

그것 때문에 험한 꼴을 당해도 좋아.

부서진 세계 속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있는 것보다는 나을 테니까.

 

왠만한 책은 빌려서 보고 맘에드면 사는대

가네시로 카즈키 책은 일단 그냥 산다

 

역시나 맘에든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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