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우연히 인터넷 서핑하다 발견한 SICAF 자원봉사자 모집.. 
혹시나 하는 맘에 1차 서류전형에 신청했쥐...글구 27일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렸엉...
이날은 성미산 어린이집으로 놀러갔던 날이었는데, 막상 보려니 긴장되어서 다음날에 확인했엄
후후후
2차 면접때를 기다리면 되는겨~**
글구 그날인 4월 7일!
아우- 어떻게 그날까지 기다렸는지 몰라잉~
근데...헉- 장소를 잘못알아서 결국 맨 마지막에 보게 되었어 
여차저차 면접을 끝내구, 마지막에 같이 본 김영석 님과 함께 전철을 타고 가면서 만화에 대한 얘기도 나누공, 만화를 그린다길래 그림 그려달라고 졸라서 받은 만화
...근데 이 캐릭터 인터넷 서핑하다가 어디선가 본거 같아- 우와 작가를 직접 만나다닝 오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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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종합격자 발표되기만을 기다렸뜨아...
눈에 불을 켜고 '합격자 발표'를 보다가 드뎌 내 이름을 확인한 순간 !!!!!!!!!!!!!!!!!!! 난 좋아라 비명을 질렀땅~
아~ 행복한 순간이여
5월 24일부터 28일은 정말 즐거운 힘든 시간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