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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환자분이 간호사실에 선물한 화분

홍인화 |2006.04.22 00:25
조회 38 |추천 2


아침햇살이 비칠 때는 정말、

활짝 웃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어.

이 꽃이 이렇게 예뻤었나... 하는 느낌.

 

아아.

지금은 벌써 시들해져버렸지만,

그래도 이 꽃이 내게 웃어줬던 기억은 그대로라고.

오늘은 출근하면 물이라도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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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hoto is mine..
           ..leave your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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